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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송화11| 작성시간08.05.13| 조회수31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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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코파도간지나 작성시간08.05.13 소대 주소는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가와요, 오늘 아들사진볼수있어요. 후반기교육은 훈련과정 다 마친후 (40일)에 가는거예요. 오늘부터 훈병아드님 훈련이 시작되겠지요,, 아드님 건투를 빕니다. 인터넷편지도 되는거 알고계시지요,,? 격려편지써주세요,,^&^
  • 작성자 코파도간지나 작성시간08.05.13 고참님들께서 더 말씀해주실텐데,, 아직 안오셨나봐요,, - 후반기 탈락될수도 있는지요-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제아들의 경우 논산훈련소에 모집병, 특기를 가지고 입대했는데 후반기교육이 없었답니다. 탈락이아니구여,,ㅎㅎ 자대에가서 특기대로 복무하고있답니다.여러가지 유동성이있는걸로 알고계시면 되구요,,아들 목소리는 곧 들을수있답니다. 엄마에게 전화하는 기회를 얻기위해 훈병아들 열심히 훈련받고있을테니까요,,다음주말부터 전화기 꼭 안고다니세요.^^
  • 작성자 하늘사랑 작성시간08.05.13 정말 맘 짠 하시죠..저희도 짱 일병 작년 10월에 군에 보내고 ....하지만 나팔방에서 선임들이 많은 정보을 주셔서 아주 행복 했어요..이젠 국방부 시계가 열심히 가고 있으니 힘내셔요..그리고 주특기는 특별한 것 아니면 그대로 보직 받아요..아마 행정 학교로 후반기 받으로 갈거예요..
  • 작성자 기다림 작성시간08.05.13 6월 13일 오전 9시반쯤 문자가 옵니다. 후반기 교육을 받을지 자대로 바로 갈지...
  • 작성자 쌩큐 작성시간08.05.1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드님 오늘부터 훈련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5주간의 기초훈련 건강하고, 동기들과 즐겁게 지내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경리행정병으로 지원을 했나보군요. 주특기 잘 찾아서 근무하게 될 것입니다. 후반기를 가게되면 성남의 육군종합행정학교로 가게 되겠군요. 조금씩 궁금하신 점 나누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해운대별 작성시간08.05.13 나팔/'' 채송화님 훈병아드님한테 인터넷편지와 우편편지 많이많이 해 주세요 그러면 더욱더 힘을내어 훈련 잘 받아 포상 전화 올지도 모릅니다 언제나 항상 불면 날아갈까 안으면 터질지 모르는 ~전화기 (아마 훈병아드님이 2년후 엄마 나 왔옹 할때까지 전화기가 제일 효자 품목 이랍니다)꼬옥~가까이 껴안고 계십시요,, 나중에 아고떼고 하시지 말공~!!!
  • 작성자 채송화1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14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어제 제사가 있어서 시골갔다가 새벽에 올라와서 훈련소 홈피를 뒤적거려보니 아들 얼굴이 올라와있군요. 다른 아들은 다들 환한데 우리아들만 울다가 찍었는지...20년간 한번도 본적이 없는 그런 우울한표정이네요. 사진을 보니 더 맘이 무겁네요. 예민하고 장이 안좋아서 그런지 얼굴도 반쪽이 되었네요. 참으로 참으로 어째볼 방법도 없고 맘이 아픕니다... 정성스럽게 답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작성자 멜로디 작성시간08.05.14 채송화님 마음이 초조하고 많이 힘드시죠 저도 그랬답니다 부끄러운 말씀이지만 저도 아들사진보고 아들을 못찾았답니다 심지어 세번만에서야 찾았으니...저도 21년동안 한번도 본적이 없는 아들얼굴이 었거든요 많 아픈지 퉁퉁부어서...남편도 두번만에 찾고 그래서 많이 걱정했었는데...아무일도 없더군요 전화 햇수가 많아질수록 아들도 목소리가 밝아지고 이제 후반기 교육갔거든요 거기가 파라다이스라면서 여유있는 목소리로 전화가 왔답니다 너무 염려마시어요
  • 작성자 채송화1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5.14 정말 아무일 없겠죠? 제가 잘 우는 편이 아닌데, 오늘 새벽에 아들사진보곤 나도 모르게 자꾸 눈물이 납니다. 맘을 추수려야지싶어 일부러 사진도 안보고 프린트도 안했는데.... 멜로디님 답글에 애써 맘을 편히 가질려고 노력할랍니다. 별일 없었으면 좋겠는데...
  • 답댓글 작성자 해운대별 작성시간08.05.15 나팔/'' 앗싸아~또 후임님 이다아,, 크크크~아주 싱싱한(으악~오타다,, )신선한 훈병어머님 이제 사진과 소속 아셨으면 지금부터,,, 요잇땅~!!! 자자~인터넷 메일 ..매일매일 보냅니다 물론 훈병아드님한테 전달 됩니다, 처음에는 댓글이 없다가 중반부에부터 댓글 답니다 또하나 이쁜 편지지에 우편편지 보냅니다, 가급적 훈련소 퇴소 10일전까지 보냅니다 물론 여친이 있어도 엄마편지도 좋아 한답니다,, 아셨죠? 훈련소에서는 편지가 왕짱 이랍니다,나중에 아드님한테 물어보세요,,편지 받으면 힘이 난다고 했습니다,
  • 작성자 깨몽 작성시간08.05.14 사람도 화초랑 같답니다. 화초도 환경이 바뀌면 처음에 시들시들 하잖아요...사람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처음으로 대하는 환경...얼마나 낯설겠습니까?...저는 생각만 해도 잠이 안 옵니다. 저도 시도때도 없이 많이 울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요...그렇게 하다보면 언젠가 가족의 품으로 제대할 날이 있겠지요...매일매일 그리운 아들 얼굴이 눈에 가물가물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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