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완섭이병 오늘 자대 배치 받았어요. 6시쯤 행정보급관의 상사분이 아빠 핸폰으로 연락이 먼저 오고 7시 넘어서 아들 전화가 왔는데 저는 성금요예배 가느라 통화를 못했습니다. 오히려 통화했으면 눈물 날뻔 했는데.. 다행인지 몰겠네요. 5799부대랍네요. 남양주 별내면에 있다는데. 혹시 이부대에 대해 아시는분 계시면 연락 주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나님의 걸작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4.03 감사합니다.
-
작성자욱이맘과 파파 작성시간 10.04.03 모든 서울과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이 가고 싶어하는 부대죠... 축하드립니다 좋은 선임만나 보람된 군대생활 건강하게 잘 하기를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나님의 걸작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4.03 네~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
작성자하나님의 걸작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4.03 네~ ㄱ렇군요. 이제 좀 안심이 되네요. 직접 아들이랑 통화도 못하고 해서 가슴 한쪽이 찡 했는데 좋은곳이라니 한결 맘이 놓입니다. 위로가 됩니다. 저도 열심히 해서 나중에 오신분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게 열심을 낼께요. 두분 모두 감사합니다.
-
작성자성진맘5군단 작성시간 10.04.04 방폐같은 역활은5군단이최강이라면 , 7군단7포병여단 막강화력자랑하는 최강의창과같은부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