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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오징어(한국미술치료상담학회 - 인간중심미술치료)

작성자박차늘|작성시간26.06.05|조회수9 목록 댓글 0
1. 나의 오징어는 수많은 낚시바늘에 상처가 나고 구멍이 나도 살아남았습니다. 살아남아서 등에 꽃이 많이 자랐어요. 그래서 다른 오징어들을 돕고 이끌어 줄 수 있어요. 2. 작은 돌뿌리같은 미움에 걸려 넘어질 때가 많습니다. 작고 사소한, 주변 사람들에게 제 미움을 아무렇지도 않게 던지는 때가 많아요. 3. 상처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오는 나 스스로에 대한 미움을 잘 다루고, 꽃을 피우기 위한 거름을 삼아서 잘 승화내는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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