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규칙 없이 자유롭게 낙서를 하고 다양한 색으로 종이를 채우려고하였지만 과일이 먹고싶은생각에 원을 휘갈겨서 과일을 표현해보았다. 또 대칭성을 좋아하는편이라 낙서를 휘갈길때도 일정한 간격의 선을 좌우로 휘갈겨서 대칭성을 띄게 했다. 일정한 간격이 잘 나와서 재능이 있나라는 의심이 들었다.
[2단계: 감정해체단계]
표현했던 종이를 직접 찢는 과정에서 쾌감이 느껴졌다. 무엇인가를 파괴하며 후련함을 느낀다는것이 이상했지만 그래도 나름 대칭강박 등을 떨쳐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3단계: 재구성/재경험/재인식단계]
무릉도원을 표현했다. 구름 위의 나무 한 그루와 다른 작은 구름들을 통하여 마음 편히 좋은 곳에서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고싶은 욕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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