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감정표출단계]
의식적으로 그리지 않고 마음 속에 있는 감정들을 자유롭게 표현해보았다.
[2단계: 감정해체단계]
종이를 뜯어내는 방식으로 분해시키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한 것 같다.
[3단계: 재구성/재경험/재인식 단계]
휘게(Hygge)
이불에 꽁꽁 싸맨 '나'를 표현하였다. 가끔은 아무생각 없이 나 혼자 이불 안에 들어가서 보내는 시간들이 아늑함과 안정을 가져다주고 나만의 공간이라는 인식이 크게 들기에 이러한 작품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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