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감정표출단계]
처음에는 검은색과 회색 선들을 여러 번 겹쳐 그렸다. 선이 점점 쌓이면서 무겁고 답답한 느낌이 들었고, 다음에는 연두색과 주황색의 둥근 모양을 채워 나가면 한층 부드럽고 생동감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2단계: 감정해체단계]
그림을 찢는 과정에서 복잡했던 감정들이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고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는 것 같았다.
[3단계: 재구성/재경험/재인식 단계]
작업 제목: 마음이 머무는 집
행복한 공간인 이유: 서로 다른 감정을 담은 종이조각들로 집을 만들며 편안함과 안정감을 표현했다.
나의 분신(종이인형)이 위치한 곳이 가장 행복한 느낌이 드는 이유: 여러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집이 된 것처럼, 그 안에서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 가장 행복한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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