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감정표출단계]
아래에 있는 그림이 첫 번째로 그린 그림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평화로워 보이고 아무 일 없어 보이지만 속마음은 불안하고 답답한 감정을 담아 표현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위에 있는 그림은 두 번째로 그린 그림으로 이제 곧 다가올 시험과 여러 가지 일에 대한 걱정과 여러 복잡한 감정을 담아 표현했습니다.
[2단계: 감정해체단계]
아무 생각 없이 종이를 찢었더니 답답하고 복잡한 감정들이 조금이나마 해소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스트레스가 풀리고 마음이 조금 편안해졌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단계: 재구성/재경험/재인식 단계]
가장 편한 공간인 '집에 있는 나'를 표현하였습니다. 본가와 거리가 멀어 현재 자취를 하고 있는데 자취집에서는 잠도 잘 자지 못하고 밥도 잘 챙겨먹지 못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본가에만 가면 잠도 잘 자고 밥도 잘 먹고 오니 항상 갈 때마다 편안함을 느끼고 힐링을 하고 오는 기분이 들어 이러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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