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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공간만들기(한국미술치료상담학회)

작성자이민희/동서대|작성시간26.06.11|조회수22 목록 댓글 0

[1단계: 감정표출단계]

첫번째 그림은 답답함, 걱정, 혼란스러운 마음 등 복합적인 감정과 복작하게 얽혀있는 생각들을 표출하였다.

 

두번째 그림은 어두운 감정과 밝은 감정이 함께 표현되었다. 회색은 불안함이나 고민을, 금색은 그 속에서도 희망과 긍정적인 마음을 의미한다.

 

[2단계: 감정해체단계]

종이가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지면서 걱정이나 스트레스도 작게 나누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3단계: 재구성/재경험/재인식 단계]

작업제목: 마음의 안식처

 

행복한 공간인 이유 및 나의 분신(종이인형)이 위치한 곳이 가장 행복한 느낌이 드는 이유:

내가 생각하는 가장 행복한 공강은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 아무 걱정 없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인 침대이다. 침대에 누워 있을 때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끼며 힘들었던 일이나 스트레스도 잠시 잊을 수 있다. 그래서 찢어진 종이조각들을 재구성하여 포근한 침대의 모습을 표현하였다. 나의 분신(종이인형)을 침대의 가운데에 배치한 이유는 중앙에 누워 있을 때 모든 걱정으로부터 보호받는 느낌이 들고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의 분신인 종이인형이 위치한 곳이 가장 행복한 공간이며 휴식을 통해 다시 힘을 얻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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