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감정표출단계]
2개의 작업사진게시 및 작업에서 느껴지는 내용 기록
첫번째 사진은 미련없이 후딱 지나가자라는 의미로 감정을 나타내 보았고, 붉은 컬러를 사용하여 미련없이 뒤돌아보지말고 나아가자라는 감정을 담았다. 반면 2번째는 졸업을 앞둔 심정을 나타내었고, 조금의 고민과 근심 , 걱정을 구불구불하게 표현해 보았다. 사진을 보아 속도감과 걱정 고민이 느껴진다.
[2단계: 감정해체단계]
찢은 종이조각사진게시 및 작업에서 느껴지는 내용 기록
종이들을 잘게 자르지 않고 길게길게 찢음 으로써 스트레스 해소를 느꼈으며 하는 모든일에 있어서 크게크게 나아가자 라는 의미로 시원하게 자르게 되었다. 잘게 자르기 보단 미련을 두고싶지 않은 감정을 담기 위해 모양을 크게 잡았다, 사진을 보아선 럭셔리함과 고민의 이미지가 느껴진다.
[3단계: 재구성/재경험/재인식 단계]
찢은 종이조각을 이용해 만든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공간'이리는 주제로 만든 조형물사진게시 및 작업제목과 '행복한 공간인 이유' 및 '나의 분신(종이인형)이 위치한 곳이 가장 행복한 느낌이 드는 이유'에 대해서 기록
작업 제목은 '드넓은 새벽 하늘'로 정하게 되었다. 종이를 나열하여 넓은 땅과 하늘을 심플 하게 배치하였고, 복잡하게 구성 하는거 보단 앞선 스토리텔링에 맞게 하늘을 보며 나아가는 듯한 이미지를 주고 싶었다. 인물을 가운데에 배치하여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어디에 서있어도 편안함 행복함을 강조 하고 싶었고, 행복한 공간인 이유는 주변에 아무것도 없이 자연의 소리만 들리며 나 혼자 밖에 없는 어떤 걱정, 고민 구애를 받지 않는 모습이 행복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