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왜 15禁이냐면 유혈이고 게다가 좀.. 적극적이라 ㅎㅎ<쨕
+무쿠히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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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오야.. 아직도포기못했습니까?"
"시끄러! 이녀석.. 히얏-!"
퍽! 빡!
둔탁한소리가 고쿠요 랜드안에 울렸다
싸우는 방 구석구석에는 피가 잔뜩 튀었다 검은 벽이 빨간벽으로 물들만큼.
히바리와 무쿠로의 싸우는장면은 마치 맹수가 싸우는것처럼 엄청났다 히바리가 벽쪽으로 날아갔다
"크앗.. 네녀석.. 각오해라!"
빠악
'나도 그남자한테 이기고싶어.. 이기고싶다고!'
"흐얏!!"
퍽
또 둔탁한소리가 울렸다
옆에서 지켜보던 켄과 치쿠사는 싸움을 계속 지켜보기만 하였다
멀찌감치 에서 지켜보던 크롬은 더이상 못볼것을 봤다며 나갔다
히바리가 드디어 피를흘리며 쓰러졌다
"쿠후후- 역시 내상대가 안되는군요.."
"네..놈... 을.."
"오야.. 이제 말할힘도 없나본데, 저번에처럼 꿇어주셔야겠습니다."
무쿠로가 사악한 웃음을 지으며 트라이던트 모스키토를 주사했다
"끄아악-"
벚나무 앉기 병이걸려 벚나무를 환각으로보자, 히바리는 괴성을 지르며쓰러졌다.
히바리는 몹시 분한듯이 주먹을 꼭쥐고 부르르 떨고있었다.
"쿠후후.. 당신의 실력은 이제 잘알았습니다.."
"흐앗.. 이자식 뭐하는거야! 이거 놔!!"
히바리를 줄로묶고 쓰러트렸다
목에 말캉하고 부드러운게 걸렸다.
"이거놓으라고..!"
아무리 발버둥 쳐봐도 더이상 풀어줄것 같지가 않았다.
"젠장.. 읏.. 읍!!"
무쿠로는 괜히 시끄러웠다는듯이 입을 막아버렸다.
히바리는 너무괴로운듯 풀어나려고 애를썼다.
"이거놔.. 옷을 왜,,"
무쿠로는 옷을 벗겨버리고
켄과 치쿠사는 화장실간다면서 자리를 비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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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후
"쳇.. 이게..이게...흑.."
히바리는 너무분하다는듯이 눈을 흐리고,, 결국엔 맑은 이슬방울 한방울이 떨어졌다.
그때 무쿠로가
"오야.. 그러니 제게 덤비니까 이런벌을 준겁니다 쿠후후.."
히바리는 풀썩 주저앉았다.
더이상 이길수 없단 자신감이였던걸까
괜히 무쿠로를 노려보고 다시한번덤볐으나
"너만은.. 너만은! 용서못한다!!!"
빡!
무쿠로의 검은장갑을 낀 오른쪽손이 히바리의 얼굴을 강타하였다
이기고싶단 자신감에 덤볐으나 그것도역부족이자..
결국엔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무쿠로는 괜히안쓰러워서..
랄까
그래서 히바리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다음부터 그러면 안됩니다.. 종달새군"
왠지 분했지만 히바리는 얼굴을 끄덕거렸다.
무쿠로는 그런 히바리에 얼굴에 빙긋웃어주었다
히바리는 이번엔 지지않겠단듯이 눈물을닦고..
같이 방긋 꽃핀배경처럼 웃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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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가 뭐한거죠!!
너무 제가 하도 바위머리니..
돌은 싫습니다~ 검객하늘★은~ 댓글이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