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해요..
저는 베레모가 무지 많았습니다..
받은거 두개에 한번 잃어버려서 포메이션때 소프트캡 쓰고 갔더니
여기저기서 미군이 하나씩 사갖구와서 제 방문을 두드리더라구요..
얼마나 감동이었는지..ㅋ 사이즈는 가지가지..ㅋ
그래서 갖게 된 베레모가 전역하기 전에 세어보니 7개나 되었는데
아무리 베레모가 많아도 베레모는 돌려 쓸 수 없구요 꼭 제게 맞는
그 한가지가 있더라구요.
그걸 안쓰면 참 이상한.. 그런..
날이 가면서 크레스트 주변의 흰별이 회색별이 되어가고..
첨엔 칫솔로 그부분을 세탁해봤지만 효과가 별로였어요..
베레모가 많았기에 쉽게 "한번 빨아볼까?" 라구 생각했고
결과는 대 성공..
빨면 일단 베레모는 누리끼리 한 색에서 원래의 그 까만색으로 돌아갑니다.
마음도 확~~ 시원해지는.. 그런 느낌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다른 사람 베레모 보면 벗겨서 제가 빨아주고 싶은 느낌..ㅡㅡ;
근데 건조기에 말리심 안됩니다.
잃어버렸던 베레모는 빨래속에 같이 들어가 건조기를 다녀왔는데 쭈글쭈글..ㅡㅡ
절대! 자!연!건!조! 입니다.
히터나 에어컨에다가 말리세요~
일요일날 복귀해서 빨래한다음 말리면 됩니다..ㅋ 하루면 다 마르죠..
미군의 그 액체세제 있잖아요. 그걸로 빨면 향기도 좋고 안그래도 좋아요..ㅋ
혹시나 베레모에 냄새가 찌드신분, 누렇게 되신 분들을 위해..ㅎ
저는 베레모가 무지 많았습니다..
받은거 두개에 한번 잃어버려서 포메이션때 소프트캡 쓰고 갔더니
여기저기서 미군이 하나씩 사갖구와서 제 방문을 두드리더라구요..
얼마나 감동이었는지..ㅋ 사이즈는 가지가지..ㅋ
그래서 갖게 된 베레모가 전역하기 전에 세어보니 7개나 되었는데
아무리 베레모가 많아도 베레모는 돌려 쓸 수 없구요 꼭 제게 맞는
그 한가지가 있더라구요.
그걸 안쓰면 참 이상한.. 그런..
날이 가면서 크레스트 주변의 흰별이 회색별이 되어가고..
첨엔 칫솔로 그부분을 세탁해봤지만 효과가 별로였어요..
베레모가 많았기에 쉽게 "한번 빨아볼까?" 라구 생각했고
결과는 대 성공..
빨면 일단 베레모는 누리끼리 한 색에서 원래의 그 까만색으로 돌아갑니다.
마음도 확~~ 시원해지는.. 그런 느낌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다른 사람 베레모 보면 벗겨서 제가 빨아주고 싶은 느낌..ㅡㅡ;
근데 건조기에 말리심 안됩니다.
잃어버렸던 베레모는 빨래속에 같이 들어가 건조기를 다녀왔는데 쭈글쭈글..ㅡㅡ
절대! 자!연!건!조! 입니다.
히터나 에어컨에다가 말리세요~
일요일날 복귀해서 빨래한다음 말리면 됩니다..ㅋ 하루면 다 마르죠..
미군의 그 액체세제 있잖아요. 그걸로 빨면 향기도 좋고 안그래도 좋아요..ㅋ
혹시나 베레모에 냄새가 찌드신분, 누렇게 되신 분들을 위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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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tarryhan 작성시간 06.09.20 맞습니다...^^ '꼭 제게 맞는 한가지가 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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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슨 작성시간 06.09.21 슈퍼에서 2000원짜리 울샴푸 하나 사서 손빨래후 에어컨 바람에 말리면 최곱니다..반나절이면 말라요. 냄새나는데도 안빨고 2년내내 쓰시는 분들이 안스럽더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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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고싶다.. 작성시간 06.09.21 전 마지막 워킹데이에, 금요일이었는데 오후 5시쯤 누가 제 베레를 훔쳐갔어요. 누가 나의 체취를 간직하고 싶었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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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天才 작성시간 06.09.21 전 제 방 침대 위에 놨는데 UFL갔다 와서 한 2주 뒤에 오니까 없어졌습니다-_-; 룸메한테 말하면 자긴 모르겠다고 하니;; 결국 미군애가 베레 하나 사줘서 그거 쓰고 다니고는 있지만 그 이후로는 룸메를 도저히 못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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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벽바람 작성시간 06.09.22 건조기에 한번 말렸다가 사이즈가 7 1/2짜리가 7정도로 줄어들었던 기억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