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톳
'가래토시'는 비표준어이다. 가래톳은 허벅다리 윗부분의 림프샘이 부어서 생긴 멍울로 '가래톳이
서다, 가래톳이 생기다'와 같이 쓰인다.
가래토시는 가래톳에 주격조사 '이'가 붙은 '가래톳 + 이 -> 가래토시'에서 나온 비표준어이다.
이러한 예는 방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경상도 일부 지역에서는 '샘'을 '새미'라고 부르는데 '새미'는 '샘 + 이(주격조사)'가 굳어져서 된
단어로 '샘'을 대체하여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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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톳
'가래토시'는 비표준어이다. 가래톳은 허벅다리 윗부분의 림프샘이 부어서 생긴 멍울로 '가래톳이
서다, 가래톳이 생기다'와 같이 쓰인다.
가래토시는 가래톳에 주격조사 '이'가 붙은 '가래톳 + 이 -> 가래토시'에서 나온 비표준어이다.
이러한 예는 방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경상도 일부 지역에서는 '샘'을 '새미'라고 부르는데 '새미'는 '샘 + 이(주격조사)'가 굳어져서 된
단어로 '샘'을 대체하여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