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산 최초의 도량으로 보타산 관음신앙의 발상지이다.
서기 916년 일본 유학승려 혜악이 오대산에서 관음상 하나를 얻어 일본으로 유학을 가려던 중 보타산 앞, 연화양에서 풍랑을 맞아 못가게 되어 이것은 보살이 현령하여 일본으로 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종사를 지어 모시겠다고 기도를 하니 배가 절로 현 조음동 쪽으로 닿았고, 마침 장씨 부부가 자기 집을 정사로 내 놓아 관음상을 모시어 최초의 관음도량으로 되었다.
불긍거 관음원 앞에는 바다 저쪽에 보다 낙가산이 보인다.
관음입상 100측(남해관음)
금강역사
금강역사

문수사자 보현코끼리상

정문(법계감응)
관음벽화(부조)
석난간 기둥사자상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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