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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대의 인물

[독립운동가]김성근[ 金聲根 ]

작성자無孔笛|작성시간11.09.15|조회수32 목록 댓글 0

 

1892(고종29)∼1947. 독립운동가. 강원도 원주 출신. 1919년 3·1운동 때 함경도일대에서 만세시위운동에 참여하였다가 상해로 망명하였다. 1919년 4월 10일에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임시의정원에 강원도대표로 참석하였다. 그해 7월 19일 제5회의정원회의 때 함경도 대표의원이 되었다. 같은 해 6월 12일 구국모험단(救國冒險團)을 조직하여 단장이 되었다. 같은 해 9월 4일부터 임시의정원에서 임시헌법개정안과 임시정부개조안의 3회 독회에 들어가 토의할 때 여운형(呂運亨)과 같이 신사상을 나타내는 문안을 조정하는 데 앞장서기도 하였다.

같은 해 9월 15일 밤에 상해 애인리(愛仁里)에서 전일(田一) 등과 의논한 뒤, 작탄(炸彈) 제조 중 폭발사고를 일으켜 전일은 즉사하였다. 그해 11월 함경남도 함흥의 국내조사원이 되어 국내로 잠입하였다.

함흥 등 함경남도지역을 내왕하면서 그 지방의 유력자·재산가·학교·종교 등의 상황을 조사하여 임시정부에 보고하였다.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독립운동사 4(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2)
≪참고문헌≫ 韓國獨立運動史略(金秉祚, 亞細亞文化社, 1974)
≪참고문헌≫ 大韓民國臨時政府史(李炫熙, 集文堂, 1982)
≪참고문헌≫ 3·1獨立運動과 臨時政府의 法統性(李炫熙, 東方圖書, 1987)
≪참고문헌≫ 大韓民國獨立有功人物錄(國家報勳處,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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