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 |
김치삼 |
|---|---|
| 생존기간 | 1872. ~ 1909. 9. |
| 출생지 | 전북 용담 |
| 운동계열 | 의병 |
| 사망지 | |
| 훈격(연도) | 애국장 (91) |
| 공적내용 | 전북 용담(龍潭) 사람이다. 유지명(柳志明)·정성일(丁成一) 등 30여명과 함께 거의(擧義)한 후 1907년 10월 3일 총검을 휴대하고 전북 용담군 읍내를 습격하여 일본인 2명을 사살하고 일본인 4명과 한인 1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후 양총2정을 취하는 등 항일투쟁을 하다가 피체되었다. 그후 1909년 7월 23일 광주지방재판소에서 소위 모살·강도죄 및 방화죄로 교수형을 언도받고 공소하였으나 동년 8월 28일 대구공소원에서 기각되고 동년 9월 14일 대심원에서 상고가 기각, 형이 확정되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註·獨立運動史資料集(國家報勳處) 別集 第1輯 665∼667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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