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행기/체험기(해외)

베트남 여행 5일차 껀저 원숭이섬

작성자부산갈매기|작성시간22.12.26|조회수86 목록 댓글 0

베트남 4일차 오후에 호치민시로 돌아왔다. 호치민 한인타운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5일차는 일요일이고 성탄절이라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택시를 대절하여 냐베(Nha be) 선착장에 도착하여 10여 분을 대기하여 택시를 페리에 실었다. 도선시간은 10분정도. 꺽지 원숭이서의 남단에 위치한 껀저 원숭이 공원까지 35분여 소요되었다.

원숭이 공원 입구에서 표를 발행하여 공원 안으로 들어가면 오른쪽에 전쟁기념관이 있다. 그 기념관 앞에는 대포가 두 대가 서 있다. 그리고 왼쪽에는 수로를 달리는 모터보터가 있고, 조금 직진하면 길가에 원숭이들이 무리지어 놀고 있다.

일단 모터보트를 타는데 배 1척당 외국인은 6명, 자국민은 8명 승선하는데, 요금은 원화로 4만원이다. 외국인에게는 다소 불리한 승선 조건이다.

부득히 우린 4명이고, 승선하려는 사람도 없어서 배 1척을 대절해서 맹글로브 수로를 달렸다. 배 주인은 수로 곳곳에 배를 기울게 해서 포말이 일어나게 분위기를 살려주었다.

도착하여 베트남 전쟁 당시의 모습들을 본다. 갯벌이라 훍탕물 밖에 없어서 빗물을 받아서 걸러서 음용수로 사용했단다. 그리고 파편을 주어서 폭탄을 제조하거나 그 당시 전투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활상을 모형으로 제작해두었다. 맹글로브 수풀 속에 가는 나뭇가지 위를 걸어다니도록 탐방로를 만들어 두었다.

*베트남인들은 아침 식사는 밖에서 사와서 먹는 추세라고 함.

*고양이를 잃어버려서 찾는 광고

*예배를 마치고 교회식당에서 식사

*냐베 선착장에서 껀저 원숭이섬 출항

*원숭이 공원 매표소

*이런 셔틀 차를 타고 5~6분 이동함

*전쟁 기념관

*모타보트 선착장

*전쟁당시 빗물을 받아서 거르는 장치

*전쟁당시 생활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