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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있는 나날들(7) - Carl Foreman을 아시나요?

작성자鶴軒 이 연| 작성시간19.02.17| 조회수3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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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定庵 정성진 작성시간19.02.17 강북지역이라 채널은 달라도 학헌이 말한 영화를 저도 근간 티비에서 한두번 씩 모두 보았습니다. 학헌의 걸음걸이가 하이눈에서 보여준 게리 쿠퍼의 걸음걸이와 닮았다는 점도 똑똑히 확인했지요. 티비 영화를 즐기는 친구가 있다는 사실이 새삼 반갑습니다.😄
  • 작성자 靑巖 조성환 작성시간19.02.18 鶴軒, 定庵 인형들 그간 잘 계셨습니까? 나만 영화를 많이 보는 줄 알았습니다. 대구의 Tbroad TV 에서도 여러 채널에서 3~4편씩 방영하는데 나바론, 맥켄나의 황금, 마지막 포장마차, 콰이강의 다리 등등 하루의 2~3편을 볼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암 형이 학헌 형의 걸음걸이가 케리 쿠퍼와 닮았다고 하셨는데 듣고 보니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정암 형의 예리한 눈썰미 놀랍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고나면 마치 인생 길이 영화처럼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시간이 너무나 잘 가요. 나를 80 노인이라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안녕!
  • 작성자 鶴軒 이 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9 定庵 , 靑巖 두 분의 정겨운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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