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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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기문 작성시간13.06.10 산업공학과 08학번 박기문 입니다. 약 5~6일정도 가온 한글 자판을 데스크탑에 설치하여 동생과 함께 사용해본 결과 기존 자판의 익숙함 때문인지 불편함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 , ㆍ키를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선 따로 단축키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이 있었지만, 받침이 연음이 되어 나오는 경우엔 순간적으로나마 모음을 몇번 누르게 되었는지 잊을때가 있었습니다. 또한 자음키를 생각해 볼땐 핸드폰 자판에 익숙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타이핑을 한 결과 오타가 많이 발생하였고, 화면을 응시 하지 않은 상태로 자판만을 보며 글을 게시 하다 보면 대부분이 오타로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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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성재 작성시간13.06.10 산업공학과 08학번 윤성재 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방식 대신에 가온 한글 자판을 사용하는 상황에서 기존 방식을 생각하다 보니 오타가 많이 났고 타자속도도 기존에 비해 약간 떨어졌으나 적응하면서 다시 기존방식에서 사용하던 타자속도와 비견할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었습니다. 문제점을 살펴볼 때 예를 들면 '기쁘다', '예쁘다', '오빠' 등과 같은 글자를 쓸 때 계속 오타가 나서 문제가 되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ㅂ에 받침이 들어가고 그 다음 자음으로 넘어가는 문제에 대해서 해결방안을 찾아야될것 같고 계속 사용하여 오는 스마트폰 자판에도 영향을 받아서 익숙해지는 부분에도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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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승우 작성시간13.06.11 산업공학과 09학번 유승우 입니다. 기존에 있던 자판과 다른방식의 자판을 사용하려니 불편함이 더러 있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방식에 익숙해서 인지 다른 방식임을 알고 있음에도 자꾸 오타가 났습니다. 또, ㅐ,ㅒ,ㅔ,ㅖ를 ㅏ+ㅣ,ㅑ+ㅣ,ㅓ+ㅣ,ㅕ+ㅣ로 따로 따로 조합하다보니 시행하는 횟수가 늘어 약간의 시간이 조금더 걸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연음의 경우 내가 원하는 경우의 의미의 글자아닌 다른 글자가 입력되어지는 발생빈도가 높아 사용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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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공임도균 작성시간13.06.11 도시공학과 06학번 임도균입니다. 사용해보니 특수문자키는 상당히 유용하게 사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존자판과는 다른방식으로 사용하려다 보니 사람이라는 것이 이미 습득한 익숙한 자판에 따라가는 경향이 생겼습니다. 물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자판을 치는것이 편하다고 생각이 되나 몸이 이미 습득하여 속도면에서는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좌측 shift키를 이용한 영어 대문자 기능은 매우 유용하였으나. 개인적인 바람으로 우측 shift는 영어 소문자 기능이 활성화 될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좌측 쉬프트 키를 연속 두번누르면 자동으로 영문으로 바뀌는 기능이 추가된다면 좀더 유용하게 사용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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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윤환 작성시간13.06.12 산업공학과 08 조윤환입니다. 저는 이것을 사용하면서 익숙함의 문제가 아닌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특히 획이 모음을 입력할때 두번 눌러야 하는 방식은, 휴대폰처럼 두손가락으로 글을 입력할때는 유용하겠지만 열손가락 전체를 사용하는 컴퓨터 키보드를 입력할때는 비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특수문자의 사용빈도 또한 한글 자음모음 사용빈도보다 확실히 떨어지기 때문에 낭비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키보드버튼을 특수문자 사용 용도로 하는것 보다, 글을 쓰고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띄어쓰기가 되는 것이라든지 좀더 창의적인 버튼으로 개선되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