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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약

2026년 6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작성자辰泉(具滋文)|작성시간26.06.12|조회수31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투표용지 분배 실패?
→ 송파구 전체로 보면 투표용지가 4만 2,000여 장 남았다. 위철환 중앙선거관리 위원장 직무대행은 이를 두고 "뼈아픈 실수"라고 인정했다. 인쇄율 50%는 사전투표율 23.3%를 더해 총 투표율 73.3%에 대응한 것이었지만, 실제 송파구 전체 투표율은 65.8%였다고 설명했다. (한경)

2. 이번 월드컵, 일본은 우리보다 낫다?
→ 유럽파 선수가 다수인 일본은 지난해부터 브라질 (3대 2), 가나(2대 0), 잉글랜드(1대 0) 등 강팀을 잇달아 격파했다. 박지성 JTBC 해설위원도 "우리가 추격하는 입장"이라며 일본의 8강 진출 가능성을 전망했다. 일본은 지난 월드컵에서도 독일을 꺾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서울)

3. 이달만 반대매매로 강제 매각된 주식 6,891억 원
→ 반대매매는 빚을 내 사들인 주식의 가격이 하락해 담보 부족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경우, 증권사가 빌려준 돈을 회수하기 위해 해당 주식을 강제로 처분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빚투' 규모가 37조 원에 이르는 상황에서 주가 하락의 한 요인이 될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중앙)

4. 참외를 먹을 때 속을 먹어야 하는 이유
→ 주요 과일 가운데 참외는 엽산 함량이 가장 높다. 엽산은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 B9의 또 다른 이름으로, 특히 태아 발달에 도움이 돼 임산부에게 중요한 영양소다. 미국에서 엽산 급원 식품으로 추천하는 오렌지나 브로콜리 보다도 엽산 함량이 많으며, 엽산은 참외의 씨가 붙어 있는 태좌 부분에 대부분 몰려 있다. (헤럴드경제)

5. 공무원 퇴직 26.6% 감소
→ 명예퇴직을 포함한 자발적 퇴직자는 지난해 1만 3,651명 으로 전년보다 3,641명(26.6 %) 감소했다. 전체 퇴직자 가운데 자발적 퇴직 비율도 59.0%에서 50.6%로 8.4% 포인트 낮아졌다. (한경)

6. 젠슨 황 출연 '유 퀴즈' 시청률 1위
→ '유 퀴즈' 346회 '젠슨 황 특집'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5.7%, 최고 시청률 8.3%를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이자 '유 퀴즈' 역대 최고 시청률이다. (중앙)

7. 한국 경제, '고용 없는 성장'
→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수출은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하고 명목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도 두 자릿수를 나타내고 있지만, 취업자 수는 4만 명 감소했다. 특히 제조업 취업자가 14만 명 줄면서 23 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헤럴드경제)

8. "'테러리스트 기념비냐'… 일본 안중근 의사 기념비 결국 철거"
→ 일본의 한 지방 소도시 호텔에 전직 현의원 의 제안으로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는 안중근 의사 기념비(한일 우호·동양 평화)를 세우려 했으나, 일부 시민들이 "자기 나라에서는 영웅일지 몰라도 결국 테러 리스트"라며 강하게 반대해 결국 철거됐다. (국민)

9. 소말리아 출신 월드컵 심판, 입국 거부당해 본국으로 귀환
→ 미국 당국은 해당 심판이 테러 조직 구성원 으로 의심되는 인물들과 연관이 있다고 설명했다. 선수와 스태프들의 미국 입국 문제도 이어지고 있지만, FIFA는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FIFA 회장은 "우리가 정부나 경찰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세상의 '왕'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 달라. 우리는 스포츠 단체"라고 밝혔다. (세계)

10. '뿌시다'(×)
→ 과자 이름의 영향으로 '부수다'라는 표현을 흔히 사용하지만, 표준어는 '부수다'이다. '부수다'의 활용형은 '부수어'이며, 줄여서 '부숴'가 된다. 따라서 '부숴 버리다'는 틀린 표현이고, '부숴 버리다'가 올바른 표현이다. (중앙)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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