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알아두면 약

♧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

작성자辰泉(具滋文)|작성시간26.06.12|조회수21 목록 댓글 0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

'이기적(利己的)
유전자(遺傳子)'라는
책을 써서 세계적인
스터디 셀러의 작가로
유명해진
"리처드 도킨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남을 먼저 배려(配慮)하고
보호(保護)하면
그 남이 결국 내가 된다.”

"서로를 지켜주고 함께
협력(協力)하는 것은
내 몸 속의 유전자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약육강식(弱肉强食)에서
이긴 유전자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상부상조(相扶相助)
또는 상호부조(相互扶助)한
'종'이 더 우수(優秀)한
형태의 유전자로
살아남는다는 것이
도킨스의 주장(主張)입니다.

이기심(利己心)보다는 이타심(利他心)
즉 내가 잘 살기 위해서는
남을 도와야 하며
서로 돕는 것이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유일(唯一)한
길이라는 논리(論理)입니다

이때 사람은 꽃보다
더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녹명! 
‘사슴 록(鹿)에
울 명(鳴)’ 
즉 먹이를 발견한 사슴이 
다른 배고픈 동료(同僚)
사슴들을 부르기 위해 내는 울음소리입니다.

이 소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動物)의
울음소리로 들립니다.

수많은 동물 중에서
사슴만이 먹이를 발견하면
함께 먹자고
동료를 부르기 위해
아름다운 소리를 내어
부른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 울음소리를 들어 본 적이
있으신지요? 
 
여느 짐승들은 먹이를
발견하면 혼자 먹고 
남는 것은 숨기기
급급(汲汲)한데
사슴은 울음소리를 높여 
동료를 불러 모아서
함께 나눕니다.
 
‘녹명’은 시경(詩經)에도 등장(登場)합니다.
시경에서는 사슴 무리가
평화(平和)롭게 울며
풀을 뜯는 풍경(風景)을
어진 신하(臣下)들과 임금이
함께 어울리는 것에 비유(比喩)합니다. 
 
녹명은 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져 있는
아름다운 단어(單語)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남을 배려(配慮)하고
소중(所重) 히 여기며
가진 것을 나누면 됩니다.

님의
녹명(鹿鳴)을
응원(應援)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종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