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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약

2026년 6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작성자辰泉(具滋文)|작성시간26.06.16|조회수66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또 월드컵에서 주목받은 일본 관중의 매너
→ 경기가 끝나자 준비해 온 비닐봉지를 꺼내 주변 쓰레기를 청소했다. 러시아, 카타르 월드컵 때도 그랬으며, FIFA도 극찬했다. 우승 후보 네덜란드 와 비긴 것 이상으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울 경제)

2. '석유 최고가격제' 종료될까?
→ 정부가 제시했던 종료 조건인 종전, 호르 무즈 해협 정상화, 국제유가 배럴당 90달러 이하 등이 사실상 충족에 가까워지고 있다. 하지만 중동전쟁이 끝나 더라도 물가를 고려하면 제도 중단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크다. (헤럴드경제)

3. 월드컵 기간 중 재택근무
→ 미국 뉴욕 월가의 대표적 투자은행(IB)인 골드만삭스와 JP모건체이스는 뉴욕을 포함한 월드컵 개최 도시의 통근난 가능성을 경고하며, 직원들에게 경기 당일 원격 근무를 신청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서울)

4. '종전 합의는 재앙'
→ 이란 강경파는 '재앙적인 항복'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특히 알려진 합의안이 제재 완화와 전쟁 배상,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등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종전 합의 반대 시위는 온라인으로도 확산하고 있다. (경향)

5. 미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세 인정했다' 주장 보도 나와
→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은 협상 막바지에 양해각서 (MOU) 문안이 수정되면서 호르 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과 오만의 주권 문제가 확고하고 명시적으로 강조됐다고 보도했다. (한국)

6. 7월부터 지하철 열차 대용량 배터리 휴대 금지
→ 지하철과 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등 모든 열차에서 160Wh를 초과하는 대용량 리튬배터리의 휴대가 금지된다. 전기자전거 와 전동 킥보드 등이 해당하며, 노트북· 스마트폰·보조배터리는 해당되지 않는다. (국민)

7. '도수치료', 건강보험 통제 시작되니
→ 그동안 도수치료 시장은 실손보험을 배경으로 기형적으로 성장했다. 도수치료가 건강보험 관리 대상에 편입되자 현장에서는 도수치료실을 없애고 주사치료실을 늘리는 병·의원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도수치료를 막으니 체외충격파, 증식치료, 비급여 주사 등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아시아경제)

8. '스페이스 X' 상장과 머스크의 조만장자 등극을 계기로 다시 부각되는 미국의 양극화
→ 최상위 0.00001%의 자산 비중은 1910 년대 4%에서 최근 14%로 급등했다. 주크만 파리경제대학원 교수는 지난달 25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1910년대 독점 사업으로 막대한 부를 세금 없이 축적한 '강도 귀족'들 보다 현재의 초부자들이 더 많은 부를 소유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국민)

9. '부모와 자식 간 무이자 대여 2억 원까지는 세금을 안 내도 괜찮다?'
→ 차용증 등 증빙이 있으면 가족 간 연이자 1,000만 원까지는 증여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다만 주의할 점은 이자 1,000만 원에 대한 증여세가 면제되는 것이지, 2억 원 자체를 증여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서울)

10. '베개' / '집게, 지게'
→ 현대 한국어에서는 '애'와 '에'의 소리 차이가 거의 없어졌다. '날개', '덮개', '지우개', '싸개'처럼 대부분 '개'로 기억하면 쉽다. '게'는 '집게'와 '지게'가 거의 유일하다. 따라서 '육개장'이 맞는 표기이며 '육게장'은 틀린 표현이다. (중앙)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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