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국힘당은 <'쓰레기 당'>의 오명을 벗어야 한다! -
- 의원들은 <논리로서 판정>이 될 수 있는 <분명한 시비>도 못 가린다면 국민의 대표들이 아니다! -
(과일) 장동혁 대표는 늦었지만 <'부정선거 척결'>의 깃발을 높이 들어야 한다!
1. 2024년 4. 10 총선에서 개표결과가 <사전 투표의 성향>과 <당일 투표의 성향>이 역방향으로 되어 있음에도 당선자로 선포된 <50명의 가짜 당선자들>과 1년 전 대선에서 똑같은 성향을 보인 <가짜 당선자 이재명>은 (농구공)<부정선거로 당선된 것>이 명백하다.
당사자들은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
<야당 의원들>은 늦었지만 지금부터 라도 <사생결단의 정신으로 투쟁>을 시작해야 한다.
더 이상 국민들에게 미루어서는 안된다.
2020년 4. 15 부정선거부터 명확한 <논리 위배>가 된 부정선거는 <국회안에서 토론으로 해결>이 되었어야 했다.
2. <사전 투표의 성향>과 <당일 투표의 성향>이 <오차 범위를 넘어 확연히 역방향>을 만들고 있었다면 이는 <통계의 원리>를 벗어난 것으로 <증거 확인>이 <불필요한 것>이다. 이를 확인해야만 믿겠다는 것은 마치 100 × 100 = 10,000이지만 그래도 세어 보자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3. <역 방향>을 만들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면 당사자 들이 논리 정연하게 설명을 하여 보라고 하라. 그 누구도 타당한 논리를 제시할 수 없게 되어 있다. 자기 쪽 지지자들을 <지나치게 사전 투표를 하도록 유도>를 하면 <당일 투표일에는 투표자 수가 그만큼 감소> 하기 때문에 사전 투표 유도는 <기권 방지의 효과> 이상을 올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4. 이재명 대통령이 억울하다면 <가짜가 아닌 것을 증명>하면 되는 것이다. 몇 개 지역의 재검표를 실행해 보면 <명명백백한 사실>이 들어나게 되어있다.
당당한 자는 두려워 할 필요 없다. 야당과 협의하여 몇 개의 선거구만 재 검증하더라도 사실이 밝혀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5. 국민들이 소리치기 전에 (농구공)<국민의 대표자들>이 <명료한 문제>에 대하여는 <국회 내에서 공론화>가 되고 해결했어야 했다. 100여 명이 넘는 야당 의원 중에 단 한 사람도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자가 없을 수가 있는가?
(농구공)<역사에 큰 오점을 남기면서까지> 의원직을 왜 유지하는가?
(예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