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토요일]
[출처_장동혁 당대표 페이스북]
선관위는 해체만이 답이다.
무능과 무책임, 무감각과 무모함 그 자체다.
중요한 증거도 당당하게 "버렸다."
발견되면 "증거 가치 없다."
납득할 수 없는 결과엔 "우연이다."
재선거 요구엔 "재판받고 와."
무능과 무책임, 무감각과 무모함의 결과는 불법과 부정이다.
불법선거, 부정선거.
우연이 반복되면 필연을 의심해야 한다.
부실을 의도적으로 방치하는 것이 바로 부정이다.
기말고사에서 한 학급 학생 전체가 만점을 맞을 수도 있다.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우연'으로 치부하고 넘어갈 일은 아니다.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입틀막 할 수 있는 단계는 이미 한참 지났다.
시민들의 분노가 계속 커지고 있다.
그 누구도, 그 어떤 겁박으로도, 막을 수 없다.
재선거, 특검, 선거제도 개혁, 선관위 개혁이 답이다.
하나도 빼놓을 수 없다. 타협은 없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이 국회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일이다.
여야 모두 ‘올공’에 올인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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