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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클 모닝♧ " 어떻게 사는 것이 최상의 행복일까요?"

작성자辰泉(具滋文)|작성시간26.06.06|조회수25 목록 댓글 0

♧ 미라클 모닝 ♧

"어떻게 사는 것이 최상의 행복일까요?"

-1) 인간이란 무얼 파괴하기 위하여 또 창조합니다.
어렸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장난감을 갖고 싶어 간절히 조르다가도 막상 손에 쥐면 한참 갖고 놀다가 싫증이 나고 때가 되면 부숴버리고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2) 100% 만족되는 삶이 어디에 있겠는가요??

○억만장자 그리스의 선박왕 '오나시스'는 무대에서 노래를 잘 부르는 마리아 칼라스
에게 반해서 마리아 칼라스와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라고 생각
하다가 칼라스와 결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8년이 되기 전에 주부로서 너무 모자라고 권태가 나서 이혼하고 재클린에게 다시 장가를 갔습니다.
-3) 케네디의 아내였던 재클린과 함께 살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재클린과 결혼한 지 일주일도 안 되어서 오나시스는 "내가 실수를 했다." 하며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파혼할 길이 없을까?' 하고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그러나 재클린이 엄청난 위자료를
요구하니 이혼도 못합니다.
-재클린이 한 달 24억 원이나 되는 돈을 펑펑 쓰니, 오나시스는 화가 나서 혈압이 올라
갑니다.
그의 아들마저 비행기 사고로 죽습니다.
충격으로 그도 얼마 못 살고 죽었습니다.
-끝까지 이혼에 합의 않던 재클린은 오나시스의 엄청난 유산을 거의 차지
했지요.
"나는 인생을 헛살았다.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쓰레기로 던지고 간다." 하며 오나시스는 가슴을 치고 후회하다 죽습니다.
-4) 천사처럼 노래를 잘 부르는 칼라스와 살아도, 최고의 여자 재클린과 살아도 후회
뿐입니다.
-그들은 사회적 명성은 높았을지 몰라도 가정주부로서는 크게 미흡했던 것이지요.
-우리는 오나시스의 체험을 반면교사로 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또 세기적인 미녀 양귀비나 클레오파트라
와 살면 행복할까요?
-아름다운 외모와 사회적인 명성도 좋지만, 그저 가정살림 잘하고 따뜻이 가족들 돌볼 줄 아는 알뜰살뜰한 주부가 최고랍니다.
-5) 평생 '갑(甲)'으로 살아온 사람들일수록 퇴직하면, 더 외롭게 지내는 것을 종종 봅니다.
항상 대우만 받고 남들이 만나자고 하는 약속만 골라서 만났기 때문입니다.
-6) 우연히 마주친 친구와 언제 한번 만나자는 말로 돌아설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점심 약속을 잡으세요.
어떻게 살아도 삶은 고행입니다.
고생하며 살다가는 게 우리네 인생 이랍니다.
-7) 아무리 천재라 하더라도 뇌기능 중 70%는 놀고, 한평생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아무리 재벌
이라 해도 죽은 뒤 70%의 재산은 남이 갖고...
-8) 결론적으로,
삶은 간단명료합니다.
-살아있을 때 인생을 즐기십시오.
아끼겠다고 궁핍하게 살지 마세요.
겉모습에 헛정신 팔지 마세요.
얼굴이 아닌 마음
이니까요.
-자신에게 맛있는 음식도 사주고,
좋은 곳도 보여주며 살아야 합니다.
-구름 같은 인생 즐겁게 사세요.


-9)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갑시다.
-10) 작은 행복이 모여서 큰 행복이 됩니다. 작은 행복에 감사할 줄 알면서 살아요.
-인생은, 두 발로 걸을 수 있을 때 까지가 실제 인생(real life)입니다. -그때 '최상의 행복'을 만끽하세요. (*옮긴 글)

https://youtu.be/CTecRUbAvvI?si=haUy7d-Xtir9Is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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