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순간을 기록하면서..... 작성자빛과소금|작성시간26.06.11|조회수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025년 11월11일 삼도갈비에서 근하,성하,병일 마지막 식사 후 2026년6월11일 안산 꽃우물커피숍에서7개월만에 얼굴보고 둘사이 마무리 함(우근하가 김병일을 차버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