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29일날 로터 필기셤
접수 해놨는데 공부를 안합니다ㅎㅎ
조카가 시골 큰형님께 아빠라고 소고기
보내면서 저도 먹으라고 보내줘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ㅎㅎ
오늘은 새벽 5시에 건강원 가서 오후
두시까지 알바하고 왔구요^^*
두번째론 배달 음식점 가서 위에 보이는
싱크대 수전 교체해 주고 왔구요
s트랩도 설치해 달라했는데
철물점 몇곳 다니다 못구해서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낼 오전에
설치해주러 갈려구요~^^*
30분 전에는 모니터랑 다위 조립을
못하니 가져오라해서 조립해 줘서
보냈구요~^^*
낼은 별일 없으니 푹 쉬었다
모래 또 새벽에 건강원으로 칡즙 내러
알바갑니다~^^*
이만 줄이고 꿈나라 갑니다
고운밤 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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