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일이 없어서 집에서
이것 저것 하면서 지내는 중
오후 5시쯤 부분도배 하나가 생겨서
바로 준비하고 출발했네요
다른때는 안전모도 안쓰고 다니는데
어제는 거리가 좀 되서 안전모 쓰고
가는 도중에 주차되 있는 차를 박아버려서
입원했었네요
로드 자전거였는데 그립 이곳이
망가지고 핸들이 확 돌아갔데요
이곳으로 신나게 달리는 중 이었는데
차 안에있던 사람이 차문을 확~~~
열어버려서 문에 받쳐서 죽을뻔 했어요
쓰러지긴 했지만 다친곳은 디행히
오른쪽 옆구리 살만 아풉니다
차에 타있던 사람들은 4명 이었는데
저보고 왜 보행도로로가야지
차도로로 다니다가 박냐먼서.....
전 아파 죽겠는데 기분나뿐 말만 하데요
너무 놀래서 꼼짝 못하다가
너무 없이없는 말을 들어서 어제 바로
입원했답니다
어제는 우측 뱃살만 아팠는데
자고 일어나니 왼쪽 무릅 뼈도 찍혀서
많이 아푸네요
너무 웃낀게 서있는 차를 제가 박았기 때문에 차에있던 4명도 다 진단서 떼서
저에게 청구하겠다는 말도하고
주차된 차를 박았기 때문에 차 수리 비용까지 다 청구하겠다고 그러던데
어찌될랑가 몰르겠네요
너무 길어져서 이만 줄일께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열어가세요
김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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