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지회 공지방

2026년 운영위원 소통과 화합행사 실시

작성자김인목|작성시간26.05.19|조회수20 목록 댓글 0

대구지회(회장 이진형)는 2026년 5월 18일(월), 대구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수성못 일원에서 운영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한 ‘확대 운영위원 단합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운영위원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행사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직장 업무로 인해 낮 시간 참석이 어려웠던 회원들도 퇴근 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함으로써, 보다 많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날 오후 5시 30분, 두산오거리 일대에 집결한 100여 명의 회원들은 상화동산을 지나 수성못 둘레길을 따라 약 1시간가량 트레킹을 진행하였습니다. 초여름의 기운이 느껴지는 다소 더운 날씨였지만, 수성못의 시원한 바람과 곳곳에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 풍경 속에서 회원들은 함께 걸으며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평소 자주 만나기 어려웠던 운영위원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고, 지회 발전 방향과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들도 허심탄회하게 공유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운영위원 간 결속력을 높이고 상호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트레킹을 마친 후에는 호텔수성 내 거궁한정식으로 자리를 옮겨 만찬을 이어갔습니다. 이진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이 자주 만나 소통하고 화합하는 것이 지회의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서로를 격려하며 행복한 동행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만찬에서는 회원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행사를 마무리하였으며, 참석자에게 한남 박정기 회장님께서 혼을 담아 집필하신 "붉게 물든 노을"을 증정하였다.

이번 확대 운영위원 단합행사는 조직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대구지회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