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회 한전전우산악회(회장 정원도)는 12월 12일 오전 10시, 2호선 만촌역 3번 출구에 집결하여 두리봉 산행을 시작하였다.
근래 보기 드물게 많은 회원이 참석한 이날은 총 15명이 함께했다.
겨울 산행이라 걱정도 있었으나, 추위 없고 바람 한 점 없는 포근한 날씨 속에 도심 속 숲길을 걸을 수 있었다.
두리봉과 운곡사를 지나 아늑한 쉼터 정자에서 정상주와 간식을 나눈 뒤 용지역 방향으로 하산하였고, 이어 범물동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한 해 산행을 마무리하고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25년 송년산행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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