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탁구회(회장 박만식)에서는 3월 월례 탁구대회를 인하탁구장에서 시행하였다.
만물이 기나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횔동을 시작하는 경칩이지만 러-우전쟁에다 이란 전쟁까지 겹쳐서인지 ‥ 날씨는 여전히 몸을 움추리게 한다.
회원 모두들 반갑게 서로 손을 잡고 그간의 안부를 묻고‥ 작금의 세계 정세와 유가의 급등을 걱정하며 커피를 마시고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서로 몸을 푼다.
이번에는 2인 1조로 6개 팀으로 나누어 복식 게임으로 경기를 진행하였다
푸짐한 상품을 걸고 열띤 경기를 진행한 결과‥
이번에도 윤영춘/박만식 조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고, 김학규/정희용 조가 준우승, 박영문/박성준 조가 3위를 차지하였다.
경기 후에는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따근한 불고기에다 반주를 곁들여 즐겁게 담소하며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참석하신 회원님 모두~ 건강하시고 다음에는 더욱 멋진 경기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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