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3일 수원 칠보산
계획은 수원팔색길 모수길에서
와이프 많이 피곤했는지 늦잠을
아점을 먹고 고민을 하다가... 가까운 칠보산으로 향한다.
시원한 바람이 좋다~!
시멘트길 따라 3Km 매실길
수원 당수지구 행복 주택공사로 시끄러운 소음...
칠보약수터에서 시작되는 산책로 따라
솔향기 가득 즐거운 힐링시간이다.
깔끔하게 정비되어 걷기도 좋고 오르기에도 좋은 산책로~
해발 238m 정상에서 잠시 쉬면서 준비한 간식
참 즐거운 시간이다.
이틀 동안 피곤히 싹~날아가는 것이 기분도 최고다~!
천천히 즐기는 산책을 마치고...
아우어 커피로스터스에서 딸과 함께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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