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4일 연화도 섬 산행
경남 통영 연화도~우도 섬 산행을 출발한다.
오전11시 통영항 출발
뿌우웅~ 뱃고동 소리가 정겹다.
1시간의 여유로운 시간
점심 겸해서 준비한 멸치회, 광어회 및 가오리회까지
부어라 마셔라 마음껏 즐기며 시작되는 일정
뿌우웅~ 또 힘찬 뱃고동소리가 한려해상공원 연화도 도착을 알린다.
연화도는 연꽃처럼 생겼다 해서 붙여진 이름
뱃길엔 올망졸망 섬들이 환상적으로 연출되고
아름다운 풍경에 취해도 시작되는 섬 트레킹
시작부터 감탄을 하면서 우도로 향한다.
2018년 완공된 연화도 보도교에서
바라다본 푸른 에메랄드 빛
아름다움을 빛내며 반겨준다.
산 친구와 정다운 얘기... 몽돌해변 도착
구멍섬과 목섬 사진으로 저장
우도 한 바퀴 5Km 1시간40분
그리고 두 번째 찾는 아름다운 섬 연화도
친구와 둘이서 정다운 얘기
힘차게 연화봉을 오르니 눈앞엔 동양의 나폴리~!
사명대사 토굴터를 거쳐 통영의 8경 용머리는 절경이다.
천천히 산행을 하면서 아름다운 연화도를 사진으로 남기고 눈으로 저장을 한다.
12.4Km 5시간2분 섬 트레킹 완료
배 시간이 넉넉하여
연화도 마트에서 소주, 맥주. 막걸리를 구매 부어라 마셔라
통영으로 돌아오는 여객선에서 계속되는 술자리
캬~ 취기가 오른다.
저녁6시 통영 도착
한 시간 자유시간
서호시장에서 싱싱한 회 맛을 즐기며 또 시작되는 부어라 마셔라
늦은 밤11시가 넘어서 집에 도착
오랜만에 와이프 잔소리를 듣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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