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50 마산 무학산 산행
제주도 여행 후 이틀간 회사 출근
아직도 여독이 남았지만 포스코 한마음산악회 무학산 산행을 따라 나선다.
마산 서원곡주차장에서 9시12분 산행 시작
시작부터 흐르는 땀방울
벌써 초여름을 느끼는 기분이다.
전망대에 올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쫘악~ 펼쳐진 마산 앞바다와 다도해
더없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푸르름을 더해가는 산야 즐거운 발걸음
고운대
통일신라시대 최고의 문장가
최치원에 대한 글을 읽고 역사에 대한 공부를 한다.
학봉~십자바위~중봉을 거쳐 능선길 따라 연달래가 반겨주니 상쾌한 기분
무학산
학이 날개를 펼치고 날아갈 듯한 모습이다.
정상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준비한 점심을 맛있게 먹고 365 건강 계단을 내려선다.
짧은 산행 거리 7.82Km 4시간12분
주막에 들러 탁배기 한 사발 마시며 산행을 마무리한다.
오후 5시30분 포항 도착
고민~ 집으로 향한다.
아이쿠~ 연락을 받고 다시 방향을 틀어서 호프집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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