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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에서 벗어난 모순을 상식화하려는 인간 말종들.

작성자예젤죤|작성시간20.04.17|조회수79 목록 댓글 0

◈상식에서 벗어난 모순을 상식화하려는 인간 말종들.

 과학이란 말을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인 지식. 넓은 뜻으로는 학(學)을 이르고, 좁은 뜻으로는 자연 과학을 이른다."고 정의하였습니다. 즉 어떤 사건과 상황이 반복적으로 재연되어도 항상 동일한 결과에 이를 때에 그것을 진리와 법칙으로 규정하는 일(지식)을 과학이라고 하며, 이런 일들을 사람들이 주로 자연계에서 찾아 발견하였기 때문에 좁은 의미로는 자연 과학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과학은 자연(물질)계에서 찾은 법칙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물에게 규정해 놓은 명령(법칙)을 사람들이 찾아 발견한 것에 불과합니다. 왜냐하면,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피조물이 반드시 지켜야 할 법령이기 때문입니다.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命定)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이사야 41:4) 하셨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에게도 이같은 불변의 법칙, 곧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의 말씀이 뚜렷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만은 고의적으로 인정치 않으려는 죄악 때문에 과학의 모태인 인성 과학,곧 사람들이 태어날 때부터 갖는 보편적인 생각과 마음을 무시하고 다만 물질(자연)계에 적용되는 자연 과학 지식만을 잣대로해 만물의 생성과 인류의 시조를 찾아보려 합니다. 즉 과학의 대표성을 자연 과학에다 두고 그것을 근거로해 모든 방면에서 진실을 규명하려는 크나 큰 과오를 범하고 있습니다.

 자연 과학은, 물질끼리의 원만한 관계를 설정해 명령한 하나님의 법칙이고, 인성 과학은 영들끼리의 원만한 관계를 설정해 명령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과학의 으뜸이 인성 과학이며 자연 과학은 한낱 물질(자연)계에 적용되는 하등 수준의 과학입니다. 이런 최하 등급의 자연 과학 지식으로는 최고 상전에 속한 인성 과학, 곧 인간 자신의 실체와 만물의 진실을 규명할 수 없습니다. 즉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이란 것을 근거로해 물질의 생성 연대가 어떻고 우주(지구)의 나이고 얼마고 또 만물의 으뜸 존재인 사람의 시조가 어떠하다는 것 등을 도저히 규명하고 규정할 자격이 없습니다.

 자연 과학은 인성 과학에서 태어난 자식(도구) 같은 과학입니다. 사람(부모)에 의해 만들어진 자식 같은 기계들은 "나보다 상위권에 속한 부모급 존재들과 또 형님뻘에 속한 사람만은 자신들과 같은 하등(저질, 불확실한) 계산력(생각)으로는 결코 측정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 가장 정당한 말입니다. 이런 말을 하여야 할 자연 과학이 자식들과 같은 하등 계산력(생각)을 근거로해 부모급에 속한 분들의 실체와 근본을 증명해 보이고자 하는 것은 교만이고 모순이며 반역이고도 불효불충한 막말이라는 것을 자각하여야 합니다. 갓 태어난 아이가 젖먹이 식성만을 근거로해 어른들이 먹는 산해진미를 논하게 되면, 그 모든 음식물은 죽음의 독극물로만 취급될 수밖에 없는 것과도 같은 이치입니다.

 다시 말해 자연 과학 지식으로는 무지개의 생성원리를 찾아 발견해 인위적으로 물을 뿌려 무지개를 만들어 보일 수는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지식으로 볼 때는 대단한 발견이며 지혜입니다. 그러나 무지개가 생성될 수 있는 이치와 원리만을 찾아 규명할 수 있을 뿐이지, 그 무지개의 색갈이 왜 빨, 주, 노, 초, 파, 남, 보의 색순으로 정렬 되었는지 그 이치와 원리만은 규명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일은 무지개를 처음 제작한 하나님만이 그 색순을 그 같이 규정(명령)하였기 때문에 철부지하고 무지무능한 하등 과학 지식으로는 도저히 그 이치와 원리를 찾아 규명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최하 등급의 자연 과학 지식은 자기(물질) 이하의 것들의 구성과 작용에 대해서만 어느 정도 측정(말)할 수 있을 뿐, 자신들의 부모급에 속한 인간과 인간들의 아버지이신 창조주 하나님에 관해서는 추호라도 아는 체 할 자격이 없습니다. 자연 과학으로 추정해 볼 수 있는 우주만물의 생성 근원과 시초와 또 우주의 끝을 찾겠다고 하는 것은 마치 사람이 자신의 탄생 근원을 찾아 규명하기 위해 시간을 꺼꾸로 돌려 어머니 모태 속에 있게 된 경로와 원인을 찾아 규명하려는 짓과 같습니다. 부모로부터 태어난 자식이면 부모의 말씀을 믿는 것이 정답일 뿐, 부모의 말씀은 믿지 않고 자기 탄생의 경로를 스스로 규명하려는 짓은 자식으로서의 행동이 아니라 반역적 괴물의 망동일 뿐입니다.

 우주의 끝을 자연 과학 지식으로 규명하려는 자들의 허황된 시간 낭비를 보십시오.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마음에 품은 욕망의 끝이 있다고 하면, 우주의 끝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인간 생각의 끝과 마음의 종점은, 오직 자신들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대로 원대로 행하여 그를 기쁘시게 하는 데까지입니다. 이런 확실한 끝을 인정치 않고, 오직 우주의 끝을 찾아 규명해 보이겠다는 자들은 모두다 사단의 졸개가 되어 생명으로서 영생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 육신 생명의 때를 모두 탕진해 버리는 자들입니다. 황금 같은 육신 생명의 때에 주어진 생명으로 영생하려 하지 않고, 악마의 허황된 꿈에 빠져 우주의 끝을 찾아보려고 하니 이보다 무식한 피조물은 어느 미물들 중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과학의 머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비롯된 인성 과학입니다. 인성 과학의 머리는 생명의 이성과 이치와 원리로서 이런 이성과 이치와 원리를 벗어난 모든 과학을 거짓과 악으로 단죄합니다. 하나님이 이런 이성과 이치와 원리를 근거로해 또 사람들에게 자신을 설명합니다. 즉 "너희들이 자녀들을 낳아 양육해 말귀를 알아듣고 무얼 만들 수 있었을 때에, 저들이 너희의 말을 믿는 일은 제켜두고 다만 장난감 같은 기계들을 다룰 수 있는 능력만을 근거로해 부모된 너희들에게, 자신들을 낳았다는 말을 믿게 하려면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경로를 일목요연하게 제시해 주어야만 비로소 그 말을 믿겠다고 항의하면, 그것이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말이냐, 기계붙이가 돌아가는 소리이냐?"라고 되묻습니다.

 이런 생명의 이성과 이치와 원리에 맞는 하나님의 질문에 대해 의인 욥은,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욥기 42:3)라고 정직히 대답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지만, 이런 이성과 이치와 원리에 모순되는 말로 억지 주장을 하게 되면, 부모되신 하나님의 마음은 슬플 정도가 아니라 진노함으로 가득차 독충 같은 저들을 지옥 불구덩이에 던져 버립니다. 인성 과학 지식은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에게 준 보편적이고도 합리적인 상식입니다. 이런 상식에서 벗어나 모순되는 모든 말과 행동은 죄이며, 그런 모순들을 상식으로 승격시켜 보편화시키려고 획책하는 일들이 바로 악입니다.

 인성 과학은 사람의 궁극적 목적이 영생이라는 것을 죽음 직전까지도 인정하고 그리워하고 바라보게 합니다. 그러나 악인들은 태어난 천하만민이 모두 죽는 것을 보고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는 죽음의 법칙을 사람들의 보편적인 상식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생명으로 영생하고자 하는 것은 지극히 보편타당한 생명의 상식임에도 불구하고 저들 악인들은 생명의 소원을 죽음으로 규정해 놓았으니, 이것은 생명의 정상적인 상식, 곧 이성과 이치와 원리가 아니라 반생명(反生命)에서 태어난 기형적인 모순(악)입니다. 이런 모순을 진리와 상식으로 보편화시키려는 저들의 도모는 반생명의 죽음의 망동일 뿐, 생명의 본성이 아님을 통감하는 것이 진정한 사람(생명)으로서의 깨달음입니다.

 물론 저들도 영생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저들의 도모는 인성(생명) 과학에서 비롯된 정상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가 아니라, 철부지 자연 과학에서 비롯되는 교만무례한 마귀의 망상입니다. 예수님(장자)의 상식은 뿌리(부모)된 하나님에게서 탄생하였지만, 사람들의 망상은 뿌리와 절단된 마귀에게서 발생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인생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식물들이 뿌리를 보존하여여만 알곡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실생활을 통해 보여 주었어도, 자신들은 뿌리 없이 생산될 수 있는 방법인 기계적인 방법을 근거로해 식물들을 생성시키려 합니다. 즉 생명의 근원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실행하여야만 영생과 행복이 주어지는 법칙은 배제하고, 기계적인 일로만 장수하고 행복하려 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여야만 건강할 수 있다는 진리를 망각해 버리고, 그 대신 자연 과학 지식에서 발생된 생명 공학이나 의약만으로 건강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 육신 생체의 뿌리와도 같아서 온 몸을 생존케 하나, 과학 지식에서 나온 약품과 치료 기술들은 유한하여 주어진 약효 기간과 치료 기술의 한계까지만 생존할 수 있습니다. 인간 생명체는 주어진 능력의 한계까지만 작동하다 멈추는 기계 같은 동력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는 순종력으로 영생하는 생명체입니다. 자연 과학은 물질에서 추출한 유한한 동력으로 물체를 작동시키지만, 인성 과학은 영생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지키는 순종력으로 만물과 죽음까지도 정복해 다스립니다.

 부모의 마음에 드는 자식은 참된 자식일 수 있어도 자식의 마음에 드는 부모는 참된 부모가 아니라 우상입니다. 사람은 자식 이하만 만들 수 있을 뿐, 아버지 이상은 만들 수 없습니다. 이런 이성과 이치와 원리는 만유인력의 법칙보다 더 높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할 수 없는 일이 바로 하나님 자신의 아버지를 만드는 일입니다. 그런 일은 사람의 이성과 이치와 원리에서 할 수 없는 일임과 동시에 그런 일을 획책하는 것 자체부터가 모순일 뿐, 결단코 보통 상식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람의 생각과 마음과 능력으로 만들 수 있는 건 무조건 사람 이하의 자식들이지, 아버지 이상은 결코 만들 수 없는 성역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기 이상이 되시는 아버지급에 속한 거짓된 종교나 사상이나 철학이나 신학이나  우상을 꾸며만들어 자신도 꿇어 엎드려 절하여 섬기고 또 그러한 행위가 수치스러운 죄악이 아니고 사람들의 정당한 상식이라는 것을 보급시키기 위해 남들에게까지 전하여 버젓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런 짓은 모두 자식이 아버지를 꾸며만들어 섬기려는 모순(죄)이며, 또 이런 모순을 보급해 상식화하려는 교만이 악입니다. 이런 죄와 악에서 벗어나는 것이 참된 인생의 출발점이며 행복의 시작점일 뿐, 그 이외의 모든 삶과 도모는 기계붙이들의 한시적인 작동에 불과할 뿐입니다. 명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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