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으로도 닳거나 무뎌지지 않는 게 참된 지도자.
오늘날 대한민국에 불어닥친 참담한 국가적 재앙이 북괴의 김정은과 그 추종 세력들인 문재인 일당들만의 간교한 속임수에 의해 발생되었다고 생각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백의민족이라는 민족적 자긍심을 지닌 지도자급 국민(신앙인)들이 있었더라면, 저들의 역적질만 한하고 탓하지 않고 자기 자신들이 먼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거룩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 노릇을 다하지 못한 지난날의 허랑방탕한 생활 때문에 이 같은 좀비 세력들에게 짓밟히게 되었다는 것을 뉘우치고 회개하여 이 모든 국가적 민족적 재앙에 대한 죄책을 감당할 것입니다. 그리하여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긍휼을 입고 파렴치한 종북 반역 세력들을 응징할 능력을 받게 됩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마태복음 23:2~10) 하심 같이, 세상 사람들을 제대로 이끌 수 있는 참된 지도자는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 뿐이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간의 유일무이한 지도자이신 예수님은, 하나님을 반역하고 천하만민에게 죽음의 고통과 질병과 약육강식하는 전쟁을 안겨준 거짓말장이 사단의 거짓된 유혹에 의해서만 인류가 고통당하였다고 생각하여 사단만 인간 세상에서 제거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부터가 먼저 만민의 아버지가 되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명령)을 믿음으로 순종해 지키는 책무(責務)부터 실행해 선보였습니다. 예수님의 신분이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인간사에서 발생된 모든 책임은 자신부터 먼저 책임져 감당하여야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 타락의 원흉인 사단의 죄악부터 먼저 응징하려 하지 않고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된 본분부터 이행하려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을 만들고 또 그들을 속일만큼 지혜로운 사단(뱀)도 함께 만들어 에덴 동산에 거하게 하신 뜻은,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처럼 피조물 어느 누구의 속임수나 훼방질에 의해 자신들이 불행하게 되었다고 남탓하는 무책임한 피지배자가 되지 말고, 오직 사람들에게 맡겨진 자녀된 본분이 땅과 생물들을 정복해 다스리라는 일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 그 본분부터 먼저 감당하도록 하여 땅과 생물들의 실질적인 왕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즉 들짐승 뱀(사단)이 간교하여 사람들이 패퇴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명령)을 확신하지 못하고 불신해 불순종하게 된 범죄행위 때문에 사단의 종이 되었다는 것을 철저히 깨닫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가 홀로 하늘을 펴시며 바다 물결을 밟으시며 북두성과 삼성과 묘성과 남방의 밀실을 만드셨으며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셀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행하시느니라"(욥기 9:8~10) 하심 같이, 하나님이 홀로 우주만물(땅)과 천사(영)들과 생물들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만일 지음받은 피조물이 각기 자체적인 뜻과 기능과 지혜로 하나님 한분의 뜻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항거하였을 경우, 하나님이 저들의 다수와 덩치에서 발생되는 방해 공작에 의해 하나님이 처음 가졌던 뜻과 의지가 닳아지거나 마모되어 무뎌지게 되면, 그건 하나님 자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로 지음 받은 모든 피조물이 그와 같이 자멸하게 되는 근본 원인이 됩니다.
하나님의 존재적 가치와 능력은 초지일관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것을 물질로 표현하면, 우주만물들 중 한 점과 같은 바늘 끝이나 송곳 끝이나 화살 촉과도 같습니다. 이 한 점의 성향은 둘도 함께 할 수 없는 가늘과 날카롭고 강력무비하여야만 수많은 피조물(자녀)들을 능히 좌우할 수 있게 되어 하나님이 뜻하신 바를 성취할 수 있습니다. 만물의 모든 거역과 반역을 잠재울 수 있는 한 점(하나님)은 둘도 함께 할 수 없는 외톨이어야 하며, 또 그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 또한 개개인에게 맡겨진 육신 생명과 가정과 사회와 나라와 민족을 이끌려면 반드시 이 같은 초지일관의 뜻과 지혜와 능력을 지녀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고 만나고 대하는 모든 것들에 의해 초지(初志)가 닳아지고 마모되면, 반드시 들짐승 뱀(사단)과 같은 자들의 종들이 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의 본분이 땅과 생물들을 정복해 다스리는 왕직이기 때문에 사람의 몸을 입고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 또한 첫번 째 과제가 바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자녀된 본분을 수행하지 못한 일,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육신의 생각부터 먼저 정복해 다스려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들은 이미 좌경화(죄악화, 짐승화) 되어 하나님의 말씀은 순종 불가능한 말씀들로 취급해 버리고 오직 짐승들처럼 육적인 부강만 갖추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기 육신이 하나님이 명하신 십자가의 고통을 모면하고자 하는 생각부터 먼저 죽이고, 어떤 경우에든 하나님의 말씀부터 먼저 순종해 지키는 아들의 길로 행하여 마침내 세상 만민들이 수행치 못한 왕직(아들의 일)을 완수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참혹한 십자가 형을 당해 죽는 것을 본 많은 사람들은 그 일을 하나님의 저주로 생각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예수님의 영육이 세상 악인들의 권모술수와 악행을 이기지 못한 연약의 증표가 아니라, 세상 만민의 죗값을 대신해 희생당하시라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사망 권세도 더 이상 예수님의 영육을 죽음 안에 잡아 가두어 둘 죄목이 없어서 예수님의 영육을 부활시킬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이 지도자의 초지일관하는 일, 한 점과 같은 강력무비한 능력입니다. 예수님이 사망조차 깨뜨려 이기고 부활승천하신 까닭은, 이미 죽었거나 죽게 된 의인들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신앙인들은 좌경화(죄악화, 짐승화) 되어 육적 부강과 안일만을 하나님의 유일한 축복으로 생각하고 육신의 고난과 십자가의 고통을 하나님의 저주로 생각해 기피합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빌립보서 1:29) 하심 같이, 모든 사람은 누구를 위해 고난 받느냐에 따라 그의 상급과 직위가 결정되는데, 유독 이 시대의 '허가난 이단 신학'만은 들짐승 뱀처럼 사람들에게 육적인 부강과 안일만을 유일한 축복으로 취급하고 예수님과 함께 고난당하는 십자가를 불행과 저주로 생각해 거부합니다. 목사들이나 신앙인들이 예수님의 언행을 따르지 않으면, 반드시 마귀의 악습을 따르게 됩니다. 백의민족으로 일컬음 받은 한반도 거민들이 김일성 일가들이나 중국 시진핑의 반골(反骨) 정신만 본받아 용같은 약육강식의 짐승들로 뛰어나려고 하면, 산천초목은 물론이거니와 그 어떠한 천사들이나 강대국들도 그들을 백의민족으로 존중해 받들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 시대의 제사장 나라의 지도자들로서 바늘 끝과 같고 송곳 끝과 같고 화살 촉과 같은 한 점의 초지일관하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종북 반역 세력들의 악습을 좇아 육적인 다수와 덩치로 세상 만민들 위에 뛰어나려 하면, 그게 바로 하나님 보시기에 시궁창에서 서로 뒤엉켜 꿈틀거리는 실지렁이 짓들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으로 초지일관하는 한 점 바늘 끝이 지도자(왕)의 길이며, 이 바늘이 통과한 길만이 실 같이 연약하나 강인한 끈기를 지닌 국민들이 뒤따를 수 있습니다. 백의민족이 자신들의 본분인 한 분 하나님께 대한 충효를 망각하고 멸망할 짐승들의 악습을 좇아 용같은 짐승들이 되려고 하면, 반드시 문재인 반역 세력들 같은 혐오스러운 실지렁이들로 변질됩니다. '실세자 예수'에는 세상의 그 무엇이든 정복해 다스릴 수 있는 지도자의 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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