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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부강보다 영혼의 평안과 풍요부터 갖는 게 지혜.

작성자예젤죤|작성시간26.06.06|조회수48 목록 댓글 0

◈육신의 부강보다 영혼의 평안과 풍요부터 갖는 게 지혜. 

 "너희가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 대저 지혜는 진주보다 나으므로 무릇 원하는 것을 이에 비교할 수 없음이니라"(잠언 8:10~11) 하셨습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갖고자 하는 것이 바로 돈과 관련된 육적인 지식, 곧 금은보화나 부귀영화나 유명 권세 같은 것들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만물의 영장(靈長)이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과 관련된 영적인 것들, 곧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자녀된 이웃들 간에 갖추어야 할 지식이 정당하여야만 비로소 참된 자유와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한복음 17:3)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태어난 사람들이 가장 먼저 갖추어야 할 지식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언행을 참되게 아는 일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만왕의 왕되신 예수님의 언행을 모르고 살아갈 바에는 차라리 짐승으로 태어난 것보다 못한 참혹한 지옥 형벌에 떨어집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의 언행을 아편 취급해 금지시킨 공산당들만큼 세상에 쓸모 없는 인간들은 없습니다. 이들은 만고불변의 진리가 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폐기하고 자신들이 꾸며만든 공산주의 사상으로 지상 낙원을 이룩하려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언행을 오직 믿음으로 실행해 지켰을 때에만 하나님과 함께 동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언제 어느 때 태어나더라도 반드시 참된 하나님과 참된 예수님을 알고 살아가는 일만이 자신과 이웃들이 참되게 상생협력할 수 있을 뿐, 이런 화평 이외의 그 어떤 경천동지할 지혜와 능력으로 화평하더라도 그런 화평으로는 감히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과 참되게 화목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일생 동안에 만왕의 왕되신 예수님께로부터 수시로 발생되는 모든 정보들을 올바로 듣고 깨닫지 못하면, 창조주 하나님을 반역한 마귀로부터만 발생되는 천태만상의 거짓된 긴급 속보들에 좌우당하여 휘청거리게 됩니다. 인간 세상의 유일한 실세가 되신 예수님께로부터 발생되는 하나님의 뜻만이 인간들에게 올바로 실행될 수 있음을 깨달아야만 비로소 마귀가 유사 이래 퍼뜨려 놓은 천태만상의 거짓된 지식들을 진리의 철장(鐵杖)으로 두들겨 부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참된 신분과 지위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땅과 생물들을 정복해 다스리는 왕들이기 때문에 인간들이 꾸며만든 천태만상의 거짓된 유언비어들을 진리의 철장으로 모두 두들겨 부수어야만 비로소 참된 삶에 따른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가라사대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여늘 나여늘 너는 어떠한 자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같이 될 인자를 두려워하느냐 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정하고 너를 지은 자 여호와를 어찌하여 잊어버렸느냐 너를 멸하려고 예비하는 저 학대자의 분노를 어찌하여 항상 종일 두려워하느냐 학대자의 분노가 어디 있느냐 결박된 포로가 속히 놓일 것이니 죽지도 아니할 것이요 구덩이로 내려가지도 아니할 것이며 그 양식이 핍절하지도 아니하리라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저어서 그 물결로 흉용케 하는 자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이사야 51:12~15) 하심 같이, 사람에겐 거룩하고 정직하고 진실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들어진 것들만 사람들에게 참된 안식이 될 뿐, 백년 안팎의 초로 같은 인간 육신의 육감(肉感)으로 개발해 만든 모든 것들은 영생하는 일에는 모두 무익하여 쓰레기처럼 소멸됩니다.

 예수님이 인간 육신의 육감에서 발생된 지혜를 오래전부터 예견하시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마태복음 10:28~31) 하셨습니다. 참새의 목숨까지도 하나님이 보우해 돌보시는데 하물며 자신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이 아무리 지옥형벌에 떨어질 중죄를 저질렀을지라도, 하나님을 무시해 반역한 자들의 생각 여하에 따라 자신들의 생사화복이 좌우당하도록 하지 않게 하였습니다. 모든 사람의 생사화복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좌우됩니다.

 예수님의 지혜로 인해 세상 사람들은 여러 방면으로 발전해 육적인 부강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의 지혜를 주로 육신이 평안하고 부강하는 일에 대해서만 사용하였을 뿐, 예수님의 지혜로 자기 영혼이 평안하고 부강하는 쪽으로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진정으로 추구하고 발전하여야 할 길을 예수님은 주기도문을 통해 가르쳐 주었으나, 그 쪽으로 발전된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육적인 평안과 부강부터 먼저 찾아 구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3서 1:2) 하심 같이, 그리스도 이후의 사람들이 예수님의 지혜로 육적인 평안과 부강부터 먼저 찾아 구할 것이 아니라, 자기 영혼의 평안과 부강부터 먼저 찾아 구하여야만 비로소 육신도 자유와 평화를 참되게 누리며 하나님과 함께 영생할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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