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판

◈하나님께 순복하는 자만 땅과 짐승들을 정복할 수 있다.

작성자예젤죤|작성시간26.06.07|조회수43 목록 댓글 0

◈하나님께 순복하는 자만 땅과 짐승들을 정복할 수 있다.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고린도전서 3:21~23) 하심 같이, 사람은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따먹은 죄 때문에 예수님이 참혹한 십자가의 형벌을 대신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선악관(말씀)으로만 살아야지 자신들의 선악관(육신의 생각)으로 살게 되면 반드시 죽게 됩니다. 이런 이치를 모르고 분별 없이 남의 것을 다 탐하여 가질려고 하면, 그게 바로 월권 행위가 되어 멸망하게 됩니다. 사람은 이런 과욕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여야만 비로소 세상 만물과 만민들에게 존대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잘듣는 충효의 자녀들이 되어야 할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자신들도 하나님처럼 높은 보좌에 앉아 우주만물과 천군천사들을 죄우하려는 짓만큼 황당하고 가증스러운 반역은 없습니다. 사람들이 이런 반역자가 된 것은, 하나님께로 지음받은 천사(신하, 종)들 중 들짐승 뱀(사단)이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해 순복치 않고 다만 하나님의 소유물(재물, 지위, 권세, 능력)들만 무작정 탐해 가지려는 도적의 습성을 본받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해 순복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들도 그를 존중해 순복하게 됩니다. 이런 이치를 모르는 김일성 일가들 같은 도적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해 순복치 않고 다만 하나님의 소유물들만 탐해 가지려 합니다.

 예수님은 자기 제자들에게 탐욕스러운 군왕들과 같이 세상의 재물이나 권력 같은 것을 탐하여 갖기 전에 먼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33) 하셨습니다. 또 하나님 나라의 법과 원칙인 말씀을 사람이 먼저 실행해 지켜야만, 비로소 하나님께 지음받은 피조물도 그 사람의 말을 잘 듣게 됩니다. 이런 이치를 깨달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명을 목숨바쳐 지킨 공로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태복음 28:18~20)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엄연한 이치와 법도를 한낱 기독교인들의 종교 행위로 취급한 세상의 군왕들과 지식인들이 여전히 장난감 같은 재물들과 권력들을 갖기 위해 철부지 어린 아이들처럼 길길이 날뜁니다. 그래서 지금의 중국 같은 짐승들은 빼앗아 가진 땅들도 부족해 하며 드넓은 공해 바다에 임의로 줄을 긋고 자기 영역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땅과 바다와 하늘과 별들에다 먼저 깃발을 꽂고 줄만 그으면 그것이 자국의 영역이 될 줄 알고 사단처럼 과욕을 부립니다. 중국이 물질적으로 빈약하였을 때에는 일체 그런 꿈도 꾸지 않더니, 이제 좀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되니깐, 예수님의 심장으로 열강국들의 야망을 조절하려는 미국을 어리석은 강대국으로 취급해 무시하고, 자신들이 세계를 지도하는 패권국이 되려 합니다.

 만민의 머리는 개인의 뜻과 지혜와 야욕과 수단방법으로는 결코 될 수 없고, 오직 만민을 자식처럼 낳고 양육하시는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을 갖추어야만 비로소 머리(왕) 노릇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육적으로 부강하게 되는 일들만이 제왕이 될 수 있다는 건 짐승들의 생각이며, 하나님의 심정으로 이웃들과 상생협력하며 상부상조하려는 마음이 참된 강대국(부모님)의 품위입니다. 그런데 이런 인성적 자질을 예수님께로부터 배워 갖추려 하지 않고, 오직 김일성 일가들 같이 멸절당한 공룡들처럼 육적인 덩치와 힘으로만 열국의 아비 노릇을 하려 합니다. 그래서 한반도 남쪽에 위치한 자유 대한민국은 아직도 멸망하여야 할 공룡 숭배자(경배자)들에게 둘러 쌓여 약육강식 당할까봐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요한계시록 17:8) 하셨고 또,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요한계시록 13:8) 하심 같이, 오늘날 여러 방면에서 세상의 기득권자 행세하려는 자들, 곧 무저갱(지하)에서 쏟아나는 석유의 힘으로 떼돈을 번 산유국들을 비롯해 또 이들의 습성을 좇아 무슨 짓으로든 육적으로 부강하려는 공산주의 국가들이 하나 같이 멸절당한 공룡들의 약육강식 사상만 본받아 배워 하나님 대신 세상의 제왕이 되려고 합니다.

 이런 공룡 숭배자들에게 항상 위협을 당하고 있는 자유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은 수천여 년 동안 풍랑속 일엽편주와 같은 신세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이들에게 콧김처럼 잔존해 있는 예수님의 거룩한 성품 때문에 그나마 그들에게 완전히 삼키우지 않고 지금은 기술 강국이 되어 행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유 대한민국의 신앙인들에게는 아직도 세상(죄악)을 이길 수 있는 믿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중국은 중국대로 지난날 아세아의 맹주 노릇을 회복하려 하고, 일본은 일본대로 한때 동북아와 동남아를 주름 잡던 시절을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과대망상에 빠진 공룡들 속에서 자유 대한민국이 북한 땅을 되찾아 완전한 자유 자주독립 국가를 세우려면, 반드시 세상(죄악)을 이기는 강력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노아 홍수 때 거대한 공룡들을 멸절시킨 까닭은, 그들이 자기 주변의 연약한 생물들도 자신들과 같이 떳떳이 생존할 권리를 하나님께 받았다는 것을 천사들처럼 전하여 주지 않고, 도리어 자신들의 거대한 몸집에서 발생되는 능력을 보고 듣게 하여 자신들보다 육적인 덩치가 작고 지혜와 능력이 부족한 생물들은 모두 다 자신들의 종들이 되고 또 먹거리로 봉사하도록 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가로막고 오직 자신들의 덩치와 이빨에 속아사는 순진한 양들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마치 김일성 일가들처럼 자기 주변의 사람들보다 강력하고 악독한 능력만 갖추려 힘쓸 뿐, 자기 주변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으로 평안하게 헹복하게 살아갈 자격이 있다는 것을 전혀 가르쳐 주려 하지 않습니다.

 이런 약육강식 패권주의 사상의 우두머리들인 공룡(짐승)들을 하나님이 노아 홍수를 통해 가장 먼저 생명 세계에서 멸절시켜 버렸습니다. 그렇게 하신 까닭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마저 닮아야만 비로소 땅(만물)과 생물들의 제왕 노릇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러하여야 할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되돌아 가지 않고 도리어 멸망한 공룡들의 습성을 좇아 약육강식 사상으로 세상의 제왕이 되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지금 이 시대의 세상 사람들은 가장 먼저 멸망당한 공룡들의 꿈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자신들의 육적인 덩치와 능력은 공룡들보다 미약하여도 과학적인 기술력으로 보강하게 되면 공룡들보다 더욱 강력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새우는 아무리 먹고 마셔 몸을 부풀려도 고래의 덩치를 이룰 수 없고, 오직 고래들 보기에 맛있게 살찐 먹음직스러운 새우들로 보일 뿐입니다. 만일 소년 다윗이 거대한 장사 골리앗을 이기려고 자신도 골리앗과 같은 체구를 갖추는 일에 주력하였더라면, 골리앗은 그러한 다윗의 망상을 맛좋은 먹거리로만 취급해 집어 삼켰을 것입니다. 그래서 소년 다윗은 골리앗의 거대한 덩치와 무력 따위에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다만 고깃 덩어리에 불과한 골리앗이 하나님의 선민된 이스라엘 자손들을 얏보고 어른 행세하고자 한 것에 대한 극심한 본노만 발하였습니다. 사람의 참된 힘과 용기는 혈육의 비대함에서 발생되지 않고, 오직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된 신분으로만 땅과 짐승들을 정복할 수 있다는 믿음에서만 발생됩니다.

 

 중국은 멸망당한 공룡들의 꿈으로 세상 만민을 제압하려 하고, 김일성 일가들 같은 자들은 거짓말과 독이빨로 이웃들 위에 군림하려 합니다. 맹수와 독충들이 들끓는 밀림 속 같은 상황이 바로 오늘날 동북아 한반도 남쪽에 자리 잡은 자유 대한민국의 처지입니다. 그래서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이 새우 같은 생각으로 우리들도 핵무장을 하고 살인 독가스를 개발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들 속에서는 다윗 같은 숭고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은 없습니다. 이게 바로 새우 같은 생각으로 고래들과 독충들을 이기고자 하는 허황된 생각입니다. 참된 성도는 오직 예수님의 빛과 소금 성분으로만 공룡들을 이길 수 있고, 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으로만 만민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골리앗을 때려눕힌 소년 다윗에게는 때 묻지 않는 순수한 믿음이 있었고, 또 열세 척 밖에 안되는 낡은 전함으로 3백여 척의 왜선을 격파한 이순신 장군에게는 애국충정의 정신만 갖추었습니다. 하나님께로 태어난 사람들에게만 이런 순수한 믿음과 죽음을 초월한 용맹이 발생된 수 있을 뿐, 짐승들처럼 육적인 잣대로 비교해 보고 숫자와 덩치만 크면 이길 수 있다는 자들은 모두 멸망당할 공룡들의 먹거리들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 사회 저변에는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과 악독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소수의 참된 신앙인들은 마치 일엽편주에 떠내려가는 어린 아이와도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아이라도 하나님의 자녀된 심령을 갖추기만 하면, 그런 맹수와 독충들을 다윗처럼 때려 잡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의 모든 투쟁과 이념들이 겉 보기에는 모두 다 육적인 다수와 덩치의 힘으로만 이길 수 있을 같아 보이지만, 그 실은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해 지키려는 거룩한 사람들의 올바른 심령만이, 육적인 수효와 덩치만 갖추려는 짐승들의 악행을 응징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과 공의로만 사단의 악을 이기려 하느냐, 육적인 다수와 덩치와 거짓된 잔꾀로 약육강식의 패자가 되느냐에 따라 사람들과 짐승들로 분류됩니다. 즉 아버지(하나님)의 재산을 많이 갖는 것으로 형제들의 제왕이 되려는 자식과, 아버지의 재산보다 아버지의 뜻과 마음으로 어렵고 힘들고 더러운 일들을 감당하려는 충효의 행실로 아버지의 걱정 근심을 덜어드리려는 자식 중, 아버지는 누구의 손을 들어 주시겠습니까?

 아버지(하나님)의 재산(소유물)을 가장 많이 도둑질해 갖는 자가 군림천하할 수 있다는 종북 반역 도적 떼들과, 또 아버지의 거룩한 성품에서 발생된 걱정 근심을 덜어드리는 일만이 자식된 분수와 도리라고 생각는 효자들과의 대결이 바로 세상 모든 전쟁과 다툼의 근본 원인입니다. 그래서 도적 떼들은 기왕에 도적질해 갖고 있는 각종 재물과 직위와 권력을 무기 삼아 휘두르며 만용을 뽐내고 있으나, 반면에 아버지의 걱정 근심을 덜어드리고자 애쓰는 효자들은 저들의 그 어떤 악행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도적 떼들은 육적인 수효와 덩치와 무기를 갖추는 일만이 승자의 본분이라고 자랑질 하나, 의인들은 부모급에 속한 모든 분들께 충효하는 일만이 자식된 본분으로 생각해 당당히 맞섭니다.

 이런 싸움에서 도적들 편에 가담한 짐승 떼들은 김일성 일가들 같은 속임수만이 가장 강력한 전술전략으로 취급합니다. 그래서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패거리에 빌붙어 순간의 쾌락을 누리고 즐기려는 자들은 패망하여 영원히 슬피 울게 됩니다. 그러질 않고 충효로운 자식 편에 서서 도적들의 야유와 멸시천대를 받으며 온갖 궂은 일과 어려운 일과 험악한 십자가를 짊어지신 분들의 편에 서면, 전쟁의 주인되신 하나님이 모든 승리를 그들에게 주십니다. 천하보다 귀중한 목숨을 사기꾼들에게 투자하는 자들만큼 무지하고 어리석은 자들은 세상에 없습니다. 충효의 표본이신 예수님께 투자하여 잠시 잠깐 십자가를 짊어지고 감옥살이를 한 박근혜·윤석렬 대통령 같은 분들에게 투자하는 사람다운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홀로 만물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신 일들만 놓고 보아도 하나님보다 전지전능한 피조물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한 말씀을 믿고 연악한 육신을 입은 채 도적 떼들이 들끓는 험악한 오지에서 자신의 말씀만 오로지 믿고 따르는 충효인들을 항상 세상의 주인공들이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 자신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능히 만물과 만민의 생성소멸과 생사호복을 좌우할 수 있지만, 육신을 입은 연약한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만 오로지 믿고 따라야 하기 때문에 이들의 믿음만이 모든 행악자들을 응징할 수 있습니다. 제자를 정직하게 가르친 선생은 제자가 자신의 말만 오로지 믿고 승리할 때에는 자신이 우승한 것보다 더욱 기뻐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 또한 자기 자녀들이 자신이 말한 것들만 곧이곧대로 믿고 골리앗 같은 자들을 대적할 때에는, 우주만물이 기뻐하여 찬양합니다.

 천지에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이 만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소유해 지킨 자들은 하나님의 모든 것을 가진 자로서의 풍족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게 되지만, 하나님(말씀)을 무시해 지키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소유물들만 탐해 가지려는 자들은 아무 것도 갖지 못한 벌거숭이들이 되어 크나큰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사람이 진정 세상의 모든 것들을 소유하려면, 모든 것들의 주인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려면 세상 만민의 말과 글들을 무시하여야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자신의 말씀을 지키도록 하는 것은, 자신의 말씀만이 만물과 만민의 생성소멸과 생사화복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뜻과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의 말씀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고깃 값으로 처분될 무지한 모든 짐승들은 이런 영혼의 유익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만 들짐승 뱀(사단)처럼 자신의 거짓말이나 속임수나 혈육의 권세로 남들보다 많이 갖거나 빼앗거나 도적질해 갖는 것들로 세상 만민들 위에 뛰어나 군림하려 합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빛과 소금의 직분을 감당하지 못하게 된 것은, 그들을 가르치는 선생들이 이 같은 도적 떼들에게 가담하여 자신들의 이름을 사망의 명부에 기록하는 죽은 동상들이 되려 하기 때문입니다. 저들이 예수님처럼 하나님(아버지)의 걱정과 근심을 덜어들리는 일들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하지 않고, 마귀와 같은 생각으로 많은 재물과 권세로 이름을 떨쳐 김일성 일가들 같은 시신들이 되려 합니다.

 이들의 가르침에 의해 교인된 자들은 예수님이 걸어가신 험한 십자가의 길보다 저들이 걸어가는 넓고 평탄한 길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을 지닌 왕손들은 천하의 모든 것들을 다 소유하여야만 비로소 정상적으로 왕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그리할려면, 세상 모든 것들의 주인되신 하나님께 순복하여야만 가능한 일일 뿐, 자기 혈육의 뜻과 지식과 지혜와 권세로 세상의 모든 것들을 취하게 되면, 반드시 도적 떼들로 간주되어 형벌만 받게 됩니다. 오늘날 유명 신앙인들이 세상 죄인들이 보기에도 놀랄만큼 불의의 재물들을 많이 쌓아 갖고 있습니다. 신앙인이 신앙인 답지 않는 생각과 행동은 곧 하나님을 속이고자 하는 사단의 짓입니다. 예수님의 언행만이 땅과 모든 짐승들을 정복해 다스릴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