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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 위주의 악한 짐승들과 충효 위주의 선한 사람들.

작성자예젤죤|작성시간26.06.08|조회수39 목록 댓글 0

◈물량 위주의 악한 짐승들과 충효 위주의 선한 사람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 범죄하여 형벌을 받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죄인들에게 가장 좋은 일은 하나님께 용서받고 새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 주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일깨워 주는 친구 같은 사람들을 세상 사람들은 도리어 원수 취급해 미워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이사야 30:9~11) 하시며 또다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듯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하나님께 저지른 죄악이 무엇이고 어떤 것이라고 일깨워 주는 사람(전도자)들을 가장 원수 취급해 미워하고 죽이려 합니다. 그러나 저들 세상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친구는, 자신이 하나님께 미움받고 있는 악행에서 벗어나 도리어 사랑받고 칭찬받도록 일깨워 주고 권면해 주는 전도자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친구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 뿐이시며, 그는 지금도 자기를 믿는 자들의 심령 속에 계신 성령을 통해 세상 사람들의 죄악을 꾸짖어 책망하고 의로운 생각으로 행하게 하여 구원에 이르도록 하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에게 가장 좋은 친구는, 자신의 죗값을 치르시고 하나님의 자녀된 삶을 살게 하여 하나님께 상받도록 하시는 예수님의 언행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기 위해 부지런히 자신을 믿는 성도들에게 전도인의 책무를 주어 세상 사람들의 죄악을 찾아 질책해 주는 일들을 하게 하십니다. 그런 반면에 사단은 그와 같은 일을 하는 전도인들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취급해 도리어 그들을 악인으로 모함해 죽이려 합니다. 자유 대한민국에서 이런 악행의 수괴자들이 바로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종북 반역 세력들입니다. 이들은 의롭고 정직한 사람들과 함께 한 하늘 아래에서는 결코 공존할 수 없는 불구대천의 원수로 취급합니다. 그리고 김일성 일가들과 같은 악인들을 알게 모르게 지지해 옹립하는 일을 자신들의 유일한 책무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들의 수법은 물량적으로 크고 많고 강한 것으로 의인들의 기를 꺾습니다.

 그러나 이런 악인들을 대적해 싸우는 전도인들은, 살아 생전에 자신이 먼저 하나님과 그의 자녀된 이웃 사람들에게 저지른 죄악이 무엇이고 어떤 짓이라는 것을 자책해 회개하고, 또 그 같은 일들을 지적해 주고 책망해 주는 분들의 말씀을 꿀송이처럼 달게 받아 먹어 하나님 앞에 바로 서려고 합니다. 그러나 근본이 악한 자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죄악을 꾸짖고 책망하는 말들이 하나님의 말씀이든 부모님의 말씀이든 친구의 말이든 간에 무조건 김일성 일가들처럼 반동으로 몰아세워 죽이려 합니다. 전자는 예수님과 뜻을 같이 하는 자들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의인들이며, 후자는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의 거짓말만 듣고 예수 믿는 의인들을 곡해해 죽이려는 악인들입니다.

 자신의 잘못(죄악)을 지적해 주고 시정하도록 권면해 주는 전도인들을 어떤 이는 고마운 은인으로 생각해 반기고, 어떤 이는 철천지 원수로 생각해 미워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께 저지른 죄악을 지적해 일깨워 주는 전도인들을 부모급에 속한 거룩한 은인들로 생각하여야만 비로소 그의 생명력이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으로 강력해 집니다. 그러나 자신의 잘못을 지적해 주는 부모급에 속한 분들의 책망에 대해 전혀 고마움을 못느끼고 도리어 미워하고 적대하는 자들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신보다 못한 아랫 것들이 되기만을 바라는 김일성 일가들 같은 독재자들입니다. 그래서 북한의 김정은을 상전 취급해 존중하는 종북 반역 세력들이 이처럼 대한민국 국민을 미워해 멸하려 합니다.

 천지에 가득한 모든 피조물이 한 분 창조주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이런 부자지간 세계의 기준 헌법은 자동적으로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충효가 기본법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의 유혹을 받은 자들은, 자신들과 같은 범죄 동호인들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는 것을 배경 삼고, 한 분 하나님 아버지를 배경 삼은 소수의 의인들을 도리어 무시해 대적합니다. 그래서 반역 세상의 기준 헌법은 자동적으로 물량 위주의 다수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부자지간의 충효를 기본법으로 생각는 분들은 부모급에 속한 분들에게 충효하는 일에 진력하나, 물량 위주를 기본법으로 생각는 자들은 오직 범죄 동호인들의 다수만 확보하려 합니다.

 그래서 세상 만민은 부모급(하나님, 부모님, 나라)에 속한 분들에게 충효하는 일을 본분으로 취급하느냐, 아니면 짐승들처럼 육적인 것들로 크고 많고 강하게 보이기 위해 숫자만 부풀리는 선전선동질에 치중하느냐 하는 양대 세력들로 크게 갈라져 싸우게 되었습니다. 세상 만민은 부모급에 속한 분들에 의해 태어나 생존하기 때문에 반드시 자신들의 뿌리가 되고 머리가 되시는 하나님과 부모님과 선생님과 국가에 대해 도의적이고 이치적인 충효로 보답하는 사람다운 사람이 되려 합니다. 그런데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량적인 것들로 크고 많고 강하게 보이기 위해 숫자 부풀리는 일에 진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도우심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처·자식들과 청소년층들이 자신들의 근본 뿌리가 되고 머리가 되시는 하나님과 남편과 아버지와 국가가 종북 반역 정권의 망령된 시각에 의해 심히 물량적이고 가시적(可視的)이고 능력적인 것들에다 비교해 보고 작고 적고 약하고 무명하다고 생각되면 무시해 버립니다. 그리고 오직 물량적이고 가시적(可視的)이고 능력적인 것으로 크고 많고 강하고 유명하면 그것이 비록 김일성 일가들 같은 살인자들이거나 조폭 같은 범법자들이거나 졸부 같은 재벌들이나 음란방탕한 포르노 배우들이든 가리지 않고 정의로 추앙해 섬기는 짐승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람과 만물이 아무리 물량적인 것으로 크고 많고 강하고 유명하여도 그것들은 모두 최종 심판날에 하나님 앞에 연기처럼 소멸됩니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예레미야 17:5) 하셨고 또,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 보라 그 귀가 할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기에게 욕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아니하니 그러므로 여호와의 분노가 내게 가득하여 참기 어렵도다 그것을 거리에 있는 아이들과 모인 청년들에게 부으리니 지아비와 지어미와 노인과 늙은이가 다 잡히리로다"(예레미야 6:10~11) 하셨습니다.

 이 시대의 신앙인들은 신학에서 배출되는 물량 위주의 믿음, 곧 세상에서 유명한 신학교를 졸업해 가장 많은 수의 교인들을 가진, 가장 큰 교회의 목사가 되는 것을 유일한 사명과 성공으로 취급합니다. 그리고 한 분 뿐인 창조주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칭찬받을 수 있는, 즉 살아 생동하는 산 믿음, 곧 물량적으로는 지극히 작고 적고 볼 것 없고 휘귀한 한 분 하나님과 한 분 남편과 한 분 아버지(어머니)와 또 하나 뿐인 나라와 영원불변의 이치에 맞는 충효로운 사람이 되는 것을 최강의 힘과 정의로 생각는 사람다운 사람들이 되려 하지 않습니다.그러나 예수님이 파송하신 하나님의 성령은 이 같은 사람들을 인류 최강 최대의 힘과 정의를 지닌 의인들로 존귀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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