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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영광만을 추구하는 감독은 모두를 망하게 이끈다.

작성자예젤죤|작성시간26.06.11|조회수59 목록 댓글 0

◈자기 영광만을 추구하는 감독은 모두를 망하게 이끈다.

 사람이 살다보면 여러 방면에 소속되어 행세할 때가 많습니다. 사람이라는 생명체도 육신의 육감(肉感)으로 감지될 수 있는 육체(肉體)와, 영적인 영감(靈感)으로 감지될 수 있는 영혼의 합성체로 조성되었습니다. 사람은 육체와 영혼 두 형질이 함께 상생협력하여야만 비로소 창조주 하나님과 산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사람들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 형질이 공생하면서 발생된 모든 언행을 책임질 수 있는 대표는 오직 영감(靈感)으로 감지될 수 있는 영혼입니다. 그래서 영혼은 자신과 함께 공생공존하는 육신에게서 발생되는 모든 자잘못을 책임지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 최종적인 상벌(償罰)을 받게 됩니다. 즉 하나님의 자녀된 모든 의인들과 함께 영생복락을 누릴 수 있느냐, 아니면 반역자 마귀와 함께 지옥 불꽃 속에서 영원한 고통을 당하느냐 하는 문제는 모두 육신을 좌우하여야 할 영혼이 책임져야 합니다.

 도로 위에는 수많은 자동차가 운행되고 있으나 그 차들이 교통 법규를 위반하였거나 사고를 저질렀을 때에는 자동차 차체가 책임을 지고 벌금이나 형벌을 치르는 것이 아니라, 그 차의 실질적인 주인이 되고 또 영혼 노릇을 하고 있는 운전사만이 모든 책임을 지고 벌금을 내든지 형벌을 치르어야 합니다. 이처럼 지구촌에 살아 생존하는 모든 사람들의 육체가 과실과 범죄를 저지를 때에도, 육체가 모든 책임을 지고 모욕을 당하며 벌금이나 형벌을 치르는 것이 아니라, 그 육체를 책임지고 좌우하였던 운전사 영혼만이 모든 모욕을 당하고 손실과 아픔을 겪어야 합니다. 사람의 육신이 찢겨져 상처를 입었을 때에도 고깃덩이 육신 자체가 직접 아픔과 고통을 느끼는 것 같으나 그 실은 육체의 주인된 영혼만이 모든 아픔과 고통을 느낄 뿐, 영혼이 육신과 분리된 후에는 고깃덩이 육신 자체로는 아무런 아픔과 고통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영혼과 육신으로 하나된 사람의 대표는 영혼이고, 부모님과 어린 자식들이 하나가 된 가정의 대표는 모두 아버지가 된 남자이고, 또 창업주와 고용인들이 하나가 된 기업의 대표는 기업주이고, 나라를 건국한 선구자와 그를 따르는 국민들이 하나가 된 국가의 대표는 건국 이념을 물려받은 통치자들이며, 우주만물을 창조한 하나님과 피조물들이 하나가 된 생명 세계의 대표는 오직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뜻만을 물려받아 계승시키려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개인 생명의 대표는 영혼이고, 가족의 대표는 아버지이시고, 기업의 대표는 경영주이고, 나라의 대표는 건국 정신을 물려받은 통치자이시며, 생명 세계의 대표는 오직 생명의 근원되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뜻만을 오로지 실행해 지킨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생명 세계의 도구가 된 육체들은 자신들의 주인이 되고 감독자가 되신 창조주 하나님을 인식해 경배할 수 있는 영혼에 순복하여야만, 비로소 육신도 개별적으로 건강할 수 있고, 또 가정과 사회와 기업과 나라들도 평안으로 유지발전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혼의 도구에 불과한 육신 같은 고깃덩어리들이 자신들의 평안과 행복을 책임지고 있는 신령한 영혼을, 무지한 육신의 육감으로 감지되지 않는 허구적인 존재로 취급해 무시하게 되면, 반드시 오늘날 자유 대한민국의 종북 반역 세력들처럼 자신들의 주인이 되고 영혼이 된 나라를 패망하게 만듭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3서 1:2) 하심 같이, 육신을 지닌 모든 사람들은 반드시 자신들의 생사화복을 책임진 감독자 영혼을 잘 존중해 받들어야만 비로소 육신도 영혼처럼 건강하고 부강할 수 있습니다. 

 영혼은 육신의 건강을 대신해 추구하는 육대(肉代)이고, 아버지는 가족의 평안을 대신해 추구하는 가대(家代)이고, 경영주는 기업의 육성을 대신해 추구하는 기대(企代)이고, 대통령은 국리민복을 대신해 이끄는 국대(國代)입니다. 육대(肉代)도 가대(家代)도 기대(企代)도 국대(國代)도 모두 영혼의 뜻을 따라야만, 자기 육신과 가정과 기업과 나라와 팀을 건강하게 평안하게 부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국위선양을 위해 뽑힌 축구 선수 국대(國代)들 또한 반드시 대통령처럼 국가와 민족의 위상과 존엄을 대신해 싸우는 영혼 같은 주장의 말에 순복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짐승들은 자기 개인의 유익과 명성만 뽐내고 자랑하려 할 뿐, 국위선양에 책임진 영혼 같은 선수들을 돌보지 않습니다. 

 이같은 자들은 원숭이가 한낱 나무 잘타는 재주가 사람들보다 뛰어나다 하여 사람들 위에 군림하려는 짓과 같습니다. 인간 몸의 백체들도 저마다 지니고 있는 기능들이 다른 지체들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눈은 눈대로, 코는 코대로, 입은 입대로, 팔과 다리와 심장과 장기들도 저마다 지닌 기능들은 다른 신체 부위들이 결코 흉내도 낼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지만, 그러나 어느 부위들도 자신이 머리 행세하고자 뽐내지 않고 주어진 기능들에 대해서만 최선을 다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들의 본분입니다. 만물이 저마다 지닌 기능들은 다른 모든 것들보다 뛰어나지만, 그러나 그 어떤 부위들도 다른 부위들보다 뛰어난 것을 뽐내고 자랑하며 그들 위에 군림하려 하지 않고, 오직 자신들에게 맡겨진 직분과 기능을 다해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돌리려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람들의 참된 본분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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