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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인성을 지닌 분들만이 통일에 이바지할 수 있다.

작성자예젤죤|작성시간26.06.12|조회수37 목록 댓글 0

◈거룩한 인성을 지닌 분들만이 통일에 이바지할 수 있다. 

 지금 자유 대한민국에 거하는 국민들 중에는 순수한 국민성을 지니 분들과 불순한 국민성을 지닌 분들이 뒤섞여 살고 있습니다. 순수한 국민들이란,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정신을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유지발전시키려는 사람들을 뜻하며, 불순한 국민들이란, 민족 반역자 김일성 일가들의 적화 야욕을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추진하려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민족 정신은, 만왕의 왕되신 예수님께로부터 물려받은 믿음에서 발생되었습니다. 사람이 이런 참된 믿음을 갖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과 가치를 지닌 거룩한 인성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사람이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과 가치를 지니게 되면, 필히 그의 심중에 다음과 같은 성경 구절이 작용되어 만물의 머리가 될지언정, 결단코 꼬리 달린 짐승들처럼 만민들의 꼬리가 되어 살아가지 않습니다. 

 "내가 보니 모든 완전한 것이 다 끝이 있어도 주의 계명은 심히 넓으니이다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하므로 그것이 나로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를 묵상하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승하며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승하니이다"(시편 119:96~100) 하심 같이, 참된 신앙인들이 이같은 말씀을 심령에 품고 살아가기 때문에 당대 세상에서는 이들보다 지혜로운 원수와 대적자가 있을 수가 없으며, 또 이들을 가르치고 지도할만한 선생들이 태어날 수가 없으며, 또 이들보다 높고 훌륭한 조상들 또한 창조주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달리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민족이 일제의 사슬에서 풀려날 당시의 세상에서는 이승만 박사님보다 믿음이 뛰어난 분이 세상에 없었기 때문에 그의 예지력은 성경에 기록된 선각자들과 같았으며, 또 그의 시국관은 세상에 존재하였던 그 어떤 모사들과 충신 열사들보다 뛰어났으며, 또 그의 애족애민 사상은 이순신 장군과도 같았습니다. 심령에 성령을 품고 말하는 그의 말과 글에는 열국의 지성인들과 치리자들이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또 당대 최강국 미국 대통령도 자국의 젊은이들을 희생시키면서까지 그의 땅을 사수해 지켜 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가 당대 최악의 붉은 악마 공산당들이 들끓는 동북아 한반도 금수강산을 백의민족의 후예들에게 물려주려고 애쓴 일들은 참으로 눈물겹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기존 정치인들은 눈꼽만큼도 그의 뜻에 합당한 시국관으로 대화하려 하지 않고, 오직 반민족 범죄자 김일성 일가들처럼 정권만 쟁취하려 하였습니다. 민주주의 정치 제도가 아무리 당대 세상에서 최선의 정치 제도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과 가치를 지닌 백의민족들은 자신들을 낳고 돌본 부모 같은 분들에게만 충성합니다. 사람의 뜻에서 자생된 모든 것들, 곧 윤리도덕이나 사회정의나 정치제도 따위는 항상 진리 앞에 무릎 꿇어야 합니다. 이런 순진한 민족 정신으로 한 평생을 살아 온 이승만 대통령 또한, 자신처럼 조국과 국민들을 위해 하나님께 충효할 수 있는 사람 하나를 찾으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모세와 여호수아 같은 친밀한 관계에 놓인 사람을 한 사람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신익희·조병욱도 사람이 만든 민주주의 정치 제도에 어긋난 이승만 대통령을 정적 취급해 대적할 줄 알았을 뿐,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으로 이승만 대통령과는 대화할 내용들을 전혀 갖추지 못하였습니다. 당대 세상에 이승만 대통령과 같은 순수한 인성을 지닌 사람이 없었던 것이, 그의 유일한 불행이자 고통이며 십자가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십자가의 삶으로 인해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들은 크나큰 힘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의 소원 중 가장 큰 소원이, 자신의 뜻을 능히 헤아려 보고 협력할 수 있는 거룩한 인성과 지혜와 능력을 지닌 사람들의 등장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지닌 사람들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일들 중 최고의 일이 바로 천국에서도 알아주는 거룩한 인성과 지혜와 능력을 갖는 일들입니다. 

 세상 죄인들이 인정하는 인성 지식은 멸망하는 방향으로 치닫게 되나, 거룩한 창조주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는 인성 지식은 영생하는 방향으로 치닫도록 하십니다. 세상 죄인들이 탐하여 찾아 구한 지혜는 거짓되고 간교하나, 거룩하신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지혜는 원수들과 대적자들을 멸절시킵니다. 또 세상 죄인들이 발휘하는 능력들은 심히 추악하고 음란하여 주로 악인들의 반역질에 사용되지만, 거룩하신 하나님께로부터 발휘되는 능력들은 전지전능하여 세상의 모든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한 것들을 소멸시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살아생전에 찾아 사귀고 싶었던 분들이 바로 이런 사람들이었건만, 그러나 그런 거룩한 지혜와 능력을 지닌 사람들은 당대 세상에서는 한 사람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세상 죄인들의 지식과 지혜와 능력에는 거룩함이 없기 때문에 저들 유명인과 지식인과 종교인과 정치인들에게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찾아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에베소서 4:17~20)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들짐승 수준의 공산당들에게는 악인의 지혜와 능력들만 주었으나, 참된 사람들에게는 온전한 회개에 이르도록 하셨습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영접해 믿더라도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이 담긴 예수님의 언행을 이승만 대통령처럼 곧이곧대로 믿고 따라야 합니다. 그러질 않고 세상 불신자들이 추구하는 물리력만 가지려고 하면, 그들은 반드시 원숭이가 한낱 나무 잘타는 기술이 사람들보다 뛰어나다하여 종북 반역 세력들처럼, 자유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과 같은 거룩한 인성을 지닌 사람들을 바보 취급해 무시합니다. 이런 자들에 대해 사도 요한은,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 8:44) 하셨습니다.

 거짓말쟁이들은 하나님의 공의의 정의와 정직과 거룩을 무시해 버리고 다만 인간 육신 제 스스로의 뜻과 야욕으로만 말하고 행동합니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예레미야 17:5) 하심 같이, 양심에 하나님(성령)을 모신 분들은 거룩하게 진실하게 말하고 행동하나, 양심에 하나님(성령) 모시기를 싫어하는 짐승들은 오직 육적인 부강과 덩치와 숫자로만 행세할 수 있는 물리력(혈기)으로만 말하고 행동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런 물리력(혈기)으로만 말하고 행동하여도, 한 분 하나님을 양심에 모신 분들은 일기당세(一騎當世)의 믿음으로 예수님처럼, 이승만 대통령처럼 주어진 십자가를 감당합니다. 거룩한 지혜와 능력이 담긴 예수님의 언행을 이승만 건국 대통령보다 더욱 존중해 따르는 분들만이 남북통일에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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