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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동맹은 예수님 안에서만 온전하게 유지될 수 있다.

작성자예젤죤|작성시간26.06.13|조회수38 목록 댓글 0

◈한미 동맹은 예수님 안에서만 온전하게 유지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뜻으로 달리 해석해 가르친 최초의 신학자가 들짐승 뱀(사단)이었습니다. 사단은 에덴 동산의 동산지기가 되어 거기에 거하는 생물들을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해 다스려야 할 사람들에게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세기 2:17)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세기 3:4~5)고 달리 해석해 가르친 최초의 신학자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들의 생명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해 믿음으로 실행해 지키지 않고, 들짐승 뱀의 뜻대로 해석된 말을 듣고 따르게 된 순간부터 천하보다 귀중한 생명을 잃고 죽게 됩니다.

 거짓과 불법불의로 무장한 공산당들의 침략에 대해 인류를 대표해 공동으로 대처하여야 할 한미 동맹 또한, 한미 양국이 각각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행동을 하여야만 참되게 발휘될 수 있습니다. 한미 동맹이 맺어질 당시의 양국 상태는 이러합니다. 즉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영과 육으로 심히 연약하였으나, 미국의 국민들은 영과 육으로 심히 강대하여 세계의 보안관 노릇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공산당들이 날뛰는 흑암한 권세에서 구출하려고 당대의 보안관인 미국으로 하여금 그들을 도와 예수님을 영접해 자유 자주독립하도록 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양국의 주류 사회 인물들이 예수님 안에서 동맹 관계를 유지하려 하지 않고, 일만 악의 뿌리가 되는 돈을 위해 육적인 부강만 서로 추구하였습니다.

 유럽의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미국을 건국하였고 그런 미국이 예수님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당대 세계를 무력으로 정복하려는 독일과 일본을 응징하였습니다, 그러나 공산주의 종주국이 된 구소련과 중국이, 독일과 일본의 무력제일주의 악한 바톤을 물려받고 또다시 온 세계를 용의 이빨로 정복하려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미국을 부강케 하시고 또 기술 선진국이 되어 온 세상의 주모(主母) 역할을 감당케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육적으로 부강할 때에는 반드시 찾아드는 불청객이 있으니, 그게 바로 죄악의 원흉인 음란방탕한 습성입니다. 만민의 주적이 된 음란방탕은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해 높아진 세상의 모든 이론과 주의주장들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부강한 나라라도 이런 음란을 주적으로 취급지 않고 한낱 문화생활로 취급해 용납하면, 반드시 자신들의 능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천태만상의 재앙들에게 둘러 쌓입니다.

 소돔·고모라를 유황불로 멸망시켰던 음란방탕한 풍조가 민주주의라는 가면을 쓰고 기독교의 뿌리가 되는 서구 사회를 정복하게 되자, 그 악영향력이 세계의 보안관직을 수행하고 있는 미국에까지 침범해 들어가 만연하게 되었고, 또 그에 대한 부작용으로 동맹국인 대한민국도 심히 음란방탕한 풍조로 더럽혀졌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들 또한 조상들로부터 유전되어 온 미풍양속을 성경말씀처럼 존중해 받들지 못하게 되었고, 세계의 보안관인 미국 또한 구미 선진국들에 만연하고 있는 반하나님, 반생명, 반인간, 반국가, 반부모, 반사회적인 좌경화 안티풍토들을 신사조로 용납해 방치한 죄악으로 인해, 그만 그리스도의 빛과 소금 노릇을 감당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의 보안관인 미국이 예수님이 바라는 거룩한 삶의 모본이 되지 않고, 도리어 지옥불에 들어갈 죄악의 삶만 유행시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성경에,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찌어다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게 되며 또 네 우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신명기 8:11~18)고 경고하셨습니다.

 중세 유럽 사회를 장악한 로마 카톨릭교의 극악한 박해를 받아 참된 신앙 생활을 할 수 없었던 청교도들이 목숨을 내걸고 대서양을 건너와 새로운 땅에서 정착할 수 있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요, 또 미국이라는 나라를 세우도록 허락하신 일들도 하나님이시며, 또 기름진 땅에 식물들과 가축들로 풍요롭게 하신 일도 하나님이시며, 또 20세기에 들어와 세계의 독재국가들을 타도하게 한 일도 하나님이시며, 태평양 전쟁의 승리와 그 외 세계 질서를 바로 잡는 일도 모두 하나님의 도우심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고난과 전쟁 속에서 지켜 보우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오늘날의 미국이 망각하고 이제 좀 풍요로운 삶을 누리게 된 일들을 모두 자신들의 공로로만 자처하였습니다. 그리고 온 세계인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삶을 본받도록 하지 않고, 도리어 마귀의 종된 딮 세력들로 하여금 육적인 풍요로 극악무도한 소아 성애를 즐기도록 방치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을 따라 사람들을 만드시고 오직 하나님의 거룩함만 본받게 하셨을 뿐, 하나님을 반역한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은 추호라도 용납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배부르고 힘이 남아돌면 악귀들이 펼쳐놓은 음란방탕한 짓을 즐기려 합니다. 인간의 모든 고통과 재앙은 육적인 빈약 때문에 발생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유일무이한 교재가 되는 예수님의 언행을 무시해 버리는 죄악 때문에 당합니다. 대한민국과 미국이 북한의 김정은이나 중국의 시진핑 때문에 동맹 관계가 위태로운 것이 아니라, 자신들을 악의 세력들로부터 구출해 주시고 부강케 하신 예수님의 은혜를 저버린 죄악 때문에 위태롭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한국과 미국의 원수는 바깥 외부 세력들이 아니라, 오직 자국 내에 만연하고 있는 흑암한 악귀, 곧 음란방탕한 죄악(공산당)의 만연 때문에 동맹 관계가 파괴됩니다.

 사람들이 자신들을 만드신 하나님의 말씀을 예수님처럼 간절히 사모해 지켰더라면, 천하에 그 어떤 세력들로부터도 위협당하지 않고 떳떳이 저들 위에 보안관 행세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들의 생명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렇게나 취급해 방치하게 되면, 그 시점 이후부터는 천지의 모든 것들이 그들을 하나님의 자녀들로 취급해 사랑하고 존경하여 공궤할 생각을 하지 않고, 한낱 쓰레기들로 취급해 소멸시키려 합니다. 왜냐하면, 땅과 산천초목과 오곡백과와 생물들은 오직 자기들을 만드신 하나님의 말씀에 충효를 다하여 사람들의 거처지가 되고 먹거리를 생산해 주는데, 유독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들만은 불효막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무시해 지키지 않으니 어찌 우주만물이 저들을 만물의 영장으로 존중해 줄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예수님의 피로 동맹국이 된 한미 양국은 하나님의 경고 말씀을 새겨 듣고, 세상 어느 국가들보다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을 사랑해 지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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