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당첨이나 대통령 당선과도 바꿀 수 없는 게 거룩.
선(善)은 오직 만물과 만민의 창조주되신 하나님 아버지를 뜻하시며, 악(惡)은 창조주 하나님께로 태어나 하나님을 반역한 자식 같은 피조물을 뜻합니다. 예수님이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가실 때에 시장하여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마태복음 21:19) 하심 같이,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께로 받은 분량과 직임을 다 수행한 열매를 가져야만 하나님을 만나뵈올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음받은 천사들 중에 사단이 하나님께로 받은 지혜에 스스로 도취(陶醉)되어 자신의 본분을 망각해 버리고 도리어 하나님을 반역하는 일에 그 지혜를 악용하였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 세계에서 최초로 기생(寄生)된 반역의 원흉입니다.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마태복음 19:16~17) 하심 같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도 한 분 뿐이셔야 할 하나님 자신(선)으로 자처하지 않고 아들된 본분만 지키셨습니다. 선은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한 분만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피조물인 사람이 육적인 덩치와 부강을 갖추고 창조주 하나님인 체 하게 되면, 그게 바로 시진핑이나 김일성 일가들처럼 연약한 사람들 위에 존엄자 행세를 하는 주제넘은 짓입니다. 이런 자들 모두는 하나님을 가로 막고 아비 행세하는 가짜 아비들입니다. 하나님은 자기로부터 태어난 사람들이 악행으로 권력을 쟁취한 후 홀로 계신 창조주 하나님을 무시해 반역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생명 세계(나라)에서 영원히 퇴출됩니다.
생명 세계에서 퇴출된 자들이 비록 땅에서 다수와 덩치와 능력들을 힘입고 잠시 잠깐 죽음의 권세로 하나님께 속한 의인들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일 수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결단코 그런 지옥불에 던져질 기생충들과 협의해 공생공존하려 하지 않고, 영원무궁히 지옥불에 던져 넣어 격리수용하게 됩니다.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에게 "선하신 분"으로 영광 받을 수 있는 분은 오직 피조물을 창조해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한 분 뿐이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무시해 반역한 대다수 유명 독재자들이 총검의 세력을 앞세우고 사람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존엄자) 행세하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록 자신들을 가리켜 '만물의 영장(靈長)'이라 자처할 수는 있어도 하나님 아버지(존엄자) 행세만은 결단코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어린아이 수준에 불과한 자들을 누구든지 거짓말로 존중해 함부로 아첨하게 되면, 그들은 사나 죽으나 불안공포의 삶을 살게 됩니다. 물론 자신에게 좋은 말을 해 주는 사람은 부모님 같이 친근할 수는 있어도, 그 친근을 배경 삼고 아버지(존엄자) 행세를 하게 되면 그게 바로 김일성 일가들 같은 튀기물, 곧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가짜 아비들이 됩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을 따라 사람들을 만드셨으나 단 한 가지 일만은 금하였으니, 그게 바로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세기 2:17) 하신 말씀입니다. 선(善)은, 만물의 생성소멸과 만민의 생사화복을 좌우할 수 있는 전지전능한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반면에 악(惡)은, 창조주 하나님께 생성소멸과 생사화복을 당하여야 할 피조물의 신분으로써 자신이 하나님보다 더욱 뛰어난 신(神)인 체 행세하는 가짜 아비(독제자)입니다.
만물의 영장(靈長)인 사람들은 ‘일인지하만물지상(一人之下萬物之上)’의 지위와 신분을 갖춘 분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다음의 서열을 지닌 존귀한 사람들이 이런 지위와 신분을 헌신짝 취급해 버리고, 한낱 들짐승에 불과한 간교한 거짓말쟁이 사단의 말에 속아 죽음의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으니, 이에 대해 성경은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시편 49:20)고 하였습니다. 선한 사람이란,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편에 선 사람이란 뜻일 뿐, 결단코 그 사람 자체가 선의 실체가 되신 하나님이란 뜻이 아닙니다. 그런데 세상 대부분의 독재자들은 자신이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뛰어나면 존엄자 행세를 하며, 또 그 짓을 악행으로 취급해 미워하는 분들은 무작정 반동분자로 몰아 총검으로 죽이거나 악독한 형벌을 가합니다. 그러나 의인들은 이런 죽음과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께 충효합니다.
"악을 행하는 자는 궤사한 입술을 잘 듣고 거짓말을 하는 자는 악한 혀에 귀를 기울이느니라"(잠언 17:4) 하심 같이, 시진핑·김정은·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자들은 일평생 악한 자들의 말과 글에 귀를 기울이기 때문에 이들의 언행 또한 지극히 거짓되고 흉악합니다. 천하의 모든 피조물이 나름대로의 지식과 능력들을 펼치지만, 선하고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은 그 어떤 피조물들도 감히 넘볼 수 없는 전지전능이란 지식과 지혜와 능력들을 갖고 계십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해 만들어 놓으신 기존의 형질들이 있어야만 그것들을 갖고 연구해 다른 형질들을 만들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전지전능한 능력은 아무런 형질도 공간도 없는 무(無)의 상태에서 뜻하고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만들 수가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은 아무 것도 없는 무(無)의 상태에서 마음에 뜻하고 원하는 모든 것들을 임의대로 만들어 무한대로 사용할 수 있었으나, 그의 자녀된 사람들만은 기존에 존재하고 있는 형질들이 있어야만 그것들을 재료삼고 연구 노력해야만 간신히 다른 형질들로 변형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의 과학자들이 하늘의 별에까지 손발이 닿을 수 있는 기기들을 만들 기술력은 있어도, 아무 것도 없는 무(無)의 상태에서는 티끌 하나도 새롭게 만들어 펼쳐 보일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세상에 개발된 문명의 이기(利器)들이 아무리 정교하고 아름답고 유용하더라도, 천국에서는 그 모든 것들이 쓰레기들로 폐기됩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전지전능한 능력들로 행세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늘 끝까지 갈 일이 있을 땐, 복잡하게 만든 인공 위성을 타거나 또 답답한 우주복을 갈아 입을 필요가 없이 순식간에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곳에 도착하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전지전능한 능력은, 자녀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그 무엇이든 이루어지게 합니다. 이때문에 천국에는 악마 같은 문재인·이재명은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심성이 추악한 악인들은 발길이 닿는 곳마다 지옥처럼 더럽힙니다. 사람이 땅에서 자행한 모든 일들은 죽음 이후의 세계에서는 영원불변의 천성(天性)으로 확정됩니다. 땅에서 하나님의 권면을 받고 예수님의 언행을 믿고 따른 지혜로운 자들은, 온 땅에 널브러져 있는 모든 것들이 죄악 뿐임을 깨닫고, 시급히 그 모든 죄악들을 탐하는 마음을 회개 자복해 버립니다. 그리고는 복권 당첨과도 바꿀 수 없고, 대통령 당선과도 바꿀 수 없는 전지전능한 능력을 갖기 위해 예수님처럼 거룩하려 합니다.
예수님이 땅에서 하나님께 간구한 주된 내용들이 이러합니다.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요한복음 17:17~19)라는 말씀이 바로 하나님이 예수님을 땅에 보내신 근본 목적입니다. 즉 자녀된 사람들이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 황량한 광야 같은 세상에서 아무리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아보아도 그 삶의 열매, 곧 결과들이 모두 다 지옥 불꽃 속에서 영원무궁히 고통당하여야 할 죗벌들 뿐입니다. 왜냐하면 인간 육신의 생각 자체가 죽음의 무(無)를 원천적인 고향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모든 노력이 그 곳으로만 향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로마서 8:6~7)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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