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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오직 선민들에게 선용되기 위해 창제되었다.

작성자예젤죤|작성시간26.06.16|조회수62 목록 댓글 0

◈'한글'은 오직 선민들에게 선용되기 위해 창제되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말라기 1:11) 하셨고 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찌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너 하늘이여 위에서부터 의로움을 비 같이 듣게 할찌어다 궁창이여 의를 부어 내릴찌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내고 의도 함께 움돋게 할찌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이사야 45:5~8) 하심 같이,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을 그 당대의 사람들 중에서 가장 확실하게 믿는 사람들을 중심 삼아 그에게 속한 나라와 국민들과 함께 세상 만민을 통치하고 계십니다.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예레미야 5:1) 하신 까닭은, 하나님은 어느 나라 어느 민족들 중에 예수님과 같은 일기당세(一騎當世)의 믿음을 갖고, 하나님을 대적해 높은 체 하는 세상 모든 사람들의 악한 논리를 철장(鐵杖)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질그릇 깨뜨리듯 깨뜨리는 용사가 있으면, 하나님은 그와 그에게 속한 나라와 민족들 중에 거하게 됩니다. "수양산 그늘이 강동 팔십 리를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즉 수양산 그늘진 곳에 아름답기로 유명한 강동 땅 팔십 리가 펼쳐진다는 뜻입니다. 어떤 한 사람이 하나님과 동행하게 되면 그의 땅과 친척과 이웃들까지 혜택을 입습니다. 예수님 한 분의 하나님께 대한 충효가 온 인류를 죄악에서 구원하셨고 또, 그를 믿는 사람들 중에도 당대 세상에 만연한 불신 죄악을 진리의 철장(鐵杖)으로 두둘겨 부수면, 그로 인해 그 나라와 그 민족 또한 모든 재앙에서 구원을 받습니다.  

 동방의 등불 역할을 하여야 할 백의민족의 자손들로 태어난 한반도 거민들 중에 인종지말(人種之末)과 같은 김일성 일가들이 태어나 극심한 훼방으로 등불을 끄려하여도, 왕중왕이신 예수님은 당대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선각자이신 이승만과 함께 하시어 자유 대한민국을 건국한 빛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당대의 어떤 개인 어떤 나라이든 예수님이 품고 있는 자유 대한민국 국민을 시기질투해 미워하거나 또 그 빛을 훼방해 끄려고 하는 자들은 모두다 김일성 일가들 같이 종결됩니다. 지난날 이 나라의 국권을 북한의 김정은이나 중공의 시진핑에게 상납해 바치려던 문재인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면서 자신의 반역 정신을 계승할 이재명에게 대통령직을 넘기려고 부정 선거를 획책하였지만, 그러나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은 그들의 모든 흉악한 계획을 무산시키고 도리어 윤석렬에게 대통령직을 갖게 하셨습니다.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이사야 46:9~10) 하셨고 또,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잠언 16:9) 하셨고 또,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레바논 짐승들은 번제 소용에도 부족하겠고 그 삼림은 그 화목 소용에도 부족할 것이라 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 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에 비기겠느냐"(이사야 40:15~18) 하심 같이, 세상 사람들이 아무리 간교한 거짓과 술수로 완전무결한 방책을 세웠을지라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그들의 모든 도모를 물거품처럼 소멸시켜 버리고 자신의 뜻만 펼치십니다. 

 오늘날 하나님이 동북아 한반도 남쪽 자유 대한민국을 지금껏 붙들고 계신 까닭은, 이승만 대통령 이 후에 이 나라의 국민들 중에 하나님의 말씀만이 참되심을 알고 그의 일거수 일투족만 의지해 믿고 세상의 처음과 현재와 나중을 깨달아 아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한 사람의 하나님께 대한 친분관계 때문에 온 국민이 영향력을 받아 지금의 자유 대한민국 국민이 여러 방면으로 천하만민의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오래 전에 세계의 공용어가 될 '한글'을 이 민족에게 주었으나 그 '한글'에 합당한 내용들만은 아직 세상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타 약소국들이 대한민국의 참된 진면목을 찾아 발견하여 자신들의 나라도 대한민국처럼 세상 사람들에게 주목 받고자 하려면, 반드시 '한글'을 사용하기에 합당한 내용부터 먼저 찾아 발견해 배워 익혀야 합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나 온 세계의 열강국들이 아직도 '한글'의 겉모양, 곧 글의 씀씀이만 찾아 구할 뿐, '한글'의 실체와 같은 진면목만은 찾아 가지려 하지 않습니다. 

 구미 선진국들이 예수님을 먼저 영접하여 세상 만민을 정복하였으나, 저들은 또다시 이스라엘 민족들처럼 예수님을 배신하고 세상 만민들을 음란방탕으로 더럽혔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민족이나 국가이든 자신의 이름으로 부강하게 된 후, 소돔·고모라인들처럼 음란방탕을 즐기게 되면, 반드시 그들도 소돔·고모라인들처럼 유황불 세례를 내립니다. 오늘날 세상 만민이 과학의 발달로 문명 사회를 건축하였으나, 그들은 여전히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유대인 노릇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죄악의 풍토에서 그나마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이 완전히 매료당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들과 함께 동행하시어 세상을 이기는 자녀들을 최종적으로 불러모으려 하십니다. 그러므로 이 나라의 국민들은 예수님이 자신들과 함께 하시는 일들을 세계 제일의 강대국이 되는 것보다 더욱 기뻐하여야 합니다. 다시 말해, '한글'의 씀씀이만 자랑하지 말고 오직 '한글'을 선용하기에 합당한 거룩한 인성부터 예수님께 배워야만 비로소 참된 선진국이 될 수 있습니다.

 "여호와의 도가 정직한 자에게는 산성이요 행악하는 자에게는 멸망이니라"(잠언 10:29) 하심 같이, 하나님의 말씀(예수님의 복음)도 정직한 자들에게만 산성(山城) 역할을 할 수 있을 뿐, 거짓되고 사악한 자들에게는 지옥 불못 역할만 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민족이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인류 최고 최대의 발명품이자 보물인 '한글'도, 정직한 자들에게만 세계 제일의 강대국이 되게 할 뿐, 사악한 거짓말쟁이 김일성 일가들 같은 악인들에게는 지옥 불못이 되게 합니다. 거듭 거듭 강조하거니와 사람은 자신에게 부닥친 행불행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남탓할 수 없습니다. 오직 자신이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뜻을 좇았느냐, 이니면 유대인들처럼 구세주 예수님을 무시해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느냐에 따라 자신의 행불행이 확정됩니다. 그러므로 '한글'을 익힌 사람들은 가장 먼저 그것을 선용하기에 합당한 예수님의 거룩한 성품부터 갖춰야 합니다. 사람이 사람답지 못하면, 낙원도 금은보화도 부귀영화도 평안과 행복도 모두 그 사람을 토하여 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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