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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동행하는 사람과 나라만이 최강대국이 된다.

작성자예젤죤|작성시간26.06.23|조회수42 목록 댓글 0

◈예수님과 동행하는 사람과 나라만이 최강대국이 된다.

 저는 어렸을 때에 이승만 건국 대통령에게도 편지를 써 보낸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편지 내용이 어떤 것인지 지금은 조금도 기억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젊었을 때에는 박정희 대통령에게 '한국적 민주주의'에 대한 타당성을 써 보내었습니다. 중학교만 간신히 졸업한 학문적 지식으로 성경을 근거로한 믿음의 영적 지식을 전하기 때문에 천하의 그 어떤 사람이나 국가도 성경의 뜻에 조금이라도 위배되면 기탄 없이 책망해 꾸짖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성경 말씀만이 사람들에게 가장 유익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진리이고, 또 지금 세상의 실질적인 권세자는 왕중왕이신 예수님이기 때문에 천하의 그 어떤 사람이나 국가도 육적인 숫자나 덩치 따위로 행세하고자 할 땐, 그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책망합니다. 

 이 때문에 제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았으나, 그래도 우리 민족은 세계 어느 민족들보다 고상한 이름을 지녔다는 것만 뚜렷이 기억하였기 때문에 항상 우리 민족은 '가히 일인지하만물지상(一人之下萬物之上)의 신분'을 지닌 거룩한 백의민족이라는 것만 심령에 새겨둔 채 힘든 삶을 살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스스로를 엽전 취급해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육적 부강만 취하려 하였으나, 저는 예수님처럼, 사도들처럼, 거룩한 성도들처럼 하나님의 뜻만 좇아 우리 민족의 고유독특한 성품만 이루려 하였습니다. 이런 소원은 사실상 참된 신앙인들이 하나님을 향해 갖는 소원들이지만, 저는 우리 민족 전체를 그리스도인들로 취급하였기 때문에 제 혼자서라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려 하였습니다.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빌립보서 1:27~29) 하심 같이,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주신 은혜 중 가장 큰 것이 바로 인류사에 알려진 모든 유명인들의 언행을 한낱 초개로 취급해 버리고, 오직 예수님의 언행만 진리로 존중해 믿고 따르는 일입니다. 이런 뜻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다 보변 반드시 고난을 받습니다. 이 두 가지 은혜를 세상의 모든 것들보다 존중해 따르는 분들만이 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진실히 믿게 되면 반드시 고난도 받습니다. 예수님은 일인지하만인지상(一人之下萬人之上)에 해당되는 고귀한 신분으로 세상에 오셨기 때문에 세상에서 여태껏 용의 권세로 왕노릇 하였던 마귀가 이에 대해 심히 시기질투하여 훼방하게 됩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예레미야 17:9) 하심 같이, 들짐승 뱀(용)의 습성에 인(印)이 박힌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은,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읽을 수 있는 예수님께는 한낱 쓰레기 오물들로만 보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짐승들처럼 육적인 풍요로 자손만대까지 부귀영화를 누리는 일들만이 하나님께 축복받은 일들로 취급하나, 하나님의 아들되신 예수님은 하나님 한 분의 말씀을 근거로해 이웃들과 상생협력하고 상부상조하여 일심동체가 되는 일들만이 사람이 받고 누려야 할 참된 축복으로 취급합니다.

 들짐승 뱀(용)의 습성에 인(印)이 박힌 세상 모든 사람들은 약육강식 사상을 근거로해 취한 모든 재물과 권세와 능력으로 온갖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으로 자손 만대까지 즐기려 하나, 하나님의 아들되신 예수님은 세상 사람들이 저지르는 모든 악행에 대한 죗벌을 대신해 하나님께 매맞는 일들로 살았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일부터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해 거역한 죗벌로 매맞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땅에서 당하는 모든 고통과 재앙들을 남탓이나 자연 탓이나 질병 탓으로만 여길 뿐, 그 모든 고통과 재앙들이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불신해 거역한 죗값에 대한 형벌이라는 것을 깨달아 하나님께 회개하려 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무식 중 최고최대의 무식이 바로 자신의 지혜와 능력으로만 세상에 만연한 각종 인간재해(人間災害)와 자연재해(自然災害)로부터 벗어나 평안하고자 하는 짓입니다. 


 거듭 강조하거니와, 사람은 하나님 다음가는 일인지하만물지상(一人之下萬物之上)의 신분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을 지녔다는 사실을 예수님의 언행을 통해 확신하는 의인들에게는 우주만물의 그 어떤 존재들도 감히 괴롭힐 자격과 권세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앞에서는 거센 풍랑마저도 순종해 잠잠합니다. 예수님은 우주만물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복해 다스려야 할 한낱 종들이나 도구들로만 취급하였을 뿐, 추호라도 저들의 덩치와 숫자와 능력을 두려워해 존중해 우러러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과 그의 종졸들이 된 사람들에게는 우주만물이 저마다의 덩치와 숫자와 능력으로 마구 하대합니다. 사단의 반역 사상을 좇아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해 거역한 세상 모든 죄인들에게는 우주만물이 모두 하나님의 명을 따라 저들의 매와 몽둥이로 작용할 뿐, 결코 우순풍조로 저들을 공궤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31~33) 하심 같이,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녀된 신분을 갖게 되면, 비로소 그에 걸맞는 육적인 부강과 권세들이 뒤따라 옵니다. 그리고 그 부강과 권세로 주변의 수많은 죄인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영접해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충효의 자녀들이 되게 합니다. 지금의 국제정세는 하나님을 반역한 짐승의 제국들이 약육강식 사상으로 부강하여 지구촌을 장악해 저마다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로막고 이웃들 위에 군림하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땅에 주신 복음으로 이 민족들로 하여금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사람은 개인적으로도 일인지하만물지상(一人之下萬物之上)의 존귀한 신분들이지만, 국가적으로도 일국지하만국지상(一國之下萬國之上)의 존귀한 나라들입니다. 사람은 아무리 육적인 것들, 곧 세상 죄인들이 보기에 무능하고 빈약하고 무명하더라도 하나님 한 분 보시기에 의롭고 선하고 정직하면, 우주만물의 수많은 존재와 덩치와 능력들도 그를 깨뜨려 이기려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국가적으로도 아무리 육적인 것들로 국토가 작고 국민의 수효와 군사력이 약하더라도, 천국에 계신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님이 보시기에 국가 정책이 공명정대하고 또 국민들의 인성 지식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으로 무장되면, 천하의 모든 열국들이 무시해 짓밟으려 하여도 하나님은 이런 나라와 국민들을 눈동자처럼 보우해 지켜주십니다. 그러므로 자유 대한민국과 국민들만은 육적인 부강과 권세와 능력들을 장악해 행세하려는 개·돼지들의 행습을 본받지 말고, 오직 왕중왕이신 예수님 한 분 보시기에 합당한 선량한 사람과 국민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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