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를 점검하는 법☆★
배터리는 사용자의 관리 여하에 따라 수명의 차이가 현저하나 일종의 소모성 부품으로 2-3년 사용후 새것으로 교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일반 배터리 배터리 액을 점검하여 케이스에 표시된 최대선과 최소선사이에 있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배터리액이 부족하면 증류수를 최대선까지 보충해주세요
▷MF식 배터리 배터리 상단에 있는 상태 표시기를 점검해야 합니다. 상태표시기에서 초록색은 양호함을, 흰색은 충전부족으로, 적색은 배터리액 부족을 점검하라는 뜻입니다^-^
휴즈의 점검하는 법☆★
휴즈 박스는 2개로서 하나는 운전석 왼쪽 하단에 있고, 다른 하나는 엔진룸에 있습니다.
▷전기장치가 작동하지 않거나 램프에 불이 들어오지 않을 때는 우선 휴즈를 점검해야 합니다. 휴즈박스 커버에는 각 장치의 명칭과 휴즈의 용량이 표시되어 있으므로 고장시 일단 해당 휴즈의 단락여부를 확인하고 단랃된 경우는 교환해주어야 합니다.
▷휴즈의 교환순서 1)시동을 끄고 보든 전기장치 스위치를 끕니다. 2) 휴즈박스에 있는 휴즈 플러(집게)를 이용해서 휴즈를 뽑습니다. 3) 단락된 휴즈 발견시 교환을 해주고 그밖의 다른 휴즈도 점검해 봅니다. 휴즈가 끊어지는 것은 전기 장치의 어딘가에 문제가 있음을 의미하므로 휴즈 교환 후에도 해당 전기장치의 작동에 의한 휴즈 단락시에는 즉시 가까운 정비업체에 가서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냉각수를 점검하는 법☆★
차량을 평탄한 곳에 주차시킨 후 엔진 시동을 건 상태에서 보조 탱크의 냉각수량이 F와 L사이에 있는지를 점검합니다. 부족시에는 F까지 보충을 하며 드레인 플러그(라지에이터 하단에 위치)나 라지에이터 캡 주위로 냉각수가 새는 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 특히 엔진이 뜨거울 때는 절대로 라지에이터 캡을 열지 말아야 합니다. 라지에이터 내부는 고압으로서 캡을 열 때 냉각수가 갑자기 분출하여 화상을 입을 염려가 있습니다.
▷ 냉각수의 교환주기 냉각수는 일반적으로 매 2년마다 냉각수 전체를 교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점화 플러그의 점검하는 법☆★
점화플러그는 따로 점검하는 법이 있지 않습니다. 20,000km주행마다 교환해 주는 것이 배출 가스량의 줄임과 엔진의 부조현상을 방지해 줍니다.
차체를 관리하는 법☆★
차체는 가장 많이 오부와 접촉하는 부분으로 자주 세차를 해주어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바닷가나 공장지대의 주행이나, 산성비나 눈을 맞은 후에는 세차를 해주어야 합니다.
▷세차방법 1) 차체 윗부분부터 물을 뿌리고 스펀지로 오물을 제거해줍니다. 2)차의 밑부분을 세척해줍니다. 3)부드러운 천으로 창, 윗부분, 아랫부분 순으로 물기를 제거하며 잘 닦아줍니다.
▷광택 정기적으로 한달에 2회에서 3회정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1)위의 세차 후에 부드러운 천에 왁스를 약간 문혀 전체적으로 차체에 칠해줍니다. 2)왁스가 어느정도 건조한 후에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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