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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운전요령

작성자타잔김°³о♡|작성시간14.11.02|조회수80 목록 댓글 0
빗길 운전요령  

2014/08/26 09:00

 

​비오는날 운전

비오는 날은  시야가  흐리고 노면이 미끄러워  비가 내리지 않은 때와 비교하면 위험도는 상당히 높아집니다. 또한 승하차시에 몸이 젖은 버리는 등 아무래도 운전 환경이 나빠져 버립니다. 그런 점에서 비오는 날 운전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자동차는 비가 와도 젖지 않고  이동할때 편안하고 편리한 차량입니다. 비가오거  말거나 자신감으로 운전하고 싶을 것입니다.  

 

비오는 날 차를 운전 할때 주의 할것을 올려 보았습니다 비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은 이들을 참고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비오는 날 드라이브를 하십시오 

비오기 전에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이 와이퍼 블레이드입니다. 와이퍼 블레이드는 고무이므로 오래되면 열화하여 물을 충분히 닦지 못하고  반점이되어 시야를 방해하게 됩니다. 워셔액을 분무하면서 와이퍼를 작동시켜 잘 닦이는지  확인을 해 둡시다. 만약 충분히 닦아지지 않는다면 교체 합시다. 또한 타이어의 홈도 점검해 둡시다. 타이어 마모가 많아  트래드 부분에 홈이

충분하지 않으면 슬립의 원인이 매우 위험 합니다.  홈의 깊이가 충분 하지 않는다면 교환을 생각해야 합니다  (타이어 트래드깊이 1.6mm이하면 교체)

 

운전시 주의

빗길 포장 도로는 비가 오기 전 온갖 먼지가 쌓여있다가 빗물과 혼합되어 더욱  미끄러워져 마른 도로에

 비해 제동 거리가 훨씬 길어집니다. 또한 도로에 그려진 정지선이나 횡단보도 등의 표시된 페인트. 낙엽.

  맨홀 뚜껑이나 공사중인 철판도로 등 매우 미끄러워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오는 날은 급발진 · 급 가속 · 급제동 · 급핸들 등 삼가하시고 물론, 차간 거리를 평소보다 길게 유지하시고,

자동차 속도 도 겸손하게 선행 차량의 앞차까지 가능하면 관심을 가지고 운행하시면 

순간적인 추돌 사고를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에어컨 작동

비오는 날은 습도가 높아 지므로 앞 유리에 습기가 생기기 쉽습니다. 에어컨은 제습 기능이 있으므로 선택하여 필요시 가동. 그래도 습기가 생기면  서리 제거 장치로 전환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바로 잡 힙니다. 또한 유리의 안쪽의 더러움도 시야흐린 원인이되므로 항상 청결하게 해 둡시다

 

원도우 와이퍼 작동

비가 내리기 시작하거나 비가 갠 뒤  와이퍼를 사용하면 수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앞 유리가 더러워지고 시야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워셔액을 분사하여 자주 청소합시다. 또한 워셔액 부족으로 곤란하지 않도록 점검 · 보충은 평소부터하고 있어야합니다. 

 

라이트 점등

비오는 날은  아무래도 날씨가 어두워집니다. 그리고 빗방울과 와이퍼 작동 등으로 운전자 자신도 시야가 나빠지고  위험이 높아집니다. 최근에는 라이트를 켜고 주행하는 차량도 볼 수 있지만 아직 미미합니다. 라이트의 점등은 다른 차량에서 나의 자동차를 쉽게 파악할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우산을 쓰고있는 보행자도  운행되는 차량의 존재를 느끼기 쉬워집니다 안전을 위해 

 라이트 점등을 적극적으로 켭시다

 

빗길과 타이어 상태

빗길 미끄럼 현상은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물의 층이 형성되고  물의 압력으로 접지면이 노면에서 떠오르는현상이 발생되며 브레이크와 핸들이 조작하는대로 듣지 않게됩니다. 특히 고속 주행시에 발생하기 쉽습니다 , 타이어가 닳아 있으면 시속 60km 이전에서도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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