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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냉각수 관리

작성자타잔김°³о♡|작성시간14.11.02|조회수241 목록 댓글 0
자동차 냉각수 관리  

2014/06/17 09:10

여름철 냉각수 관리 요령

여름철에 냉각수가 계절중 가장 많히 증발 합니다, 원인은 계절적 요인과 에어컨 가동으로

 에어컨 컨덴서와 라디에이터 열교환이 많히 이루어 지기 때문입니다

냉각수는 우선 양이 제대로 들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평소 냉각수량 검사는 보조 탱크가

라디에이터의 부근에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대부분은 흰 수지 탱크가 있고, 밖에서

 

수량이 보이게 되어 있으만. 만약 어디에  있는지 모르면, 라디에이터 캡 부근에서 나오는

고무 호스가 어디로 연결되어 있는지, 따라가 보면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장 탱크에는

중앙에 FULL 바닥쪽에 LOW 레벨로 표기 되어 있고. 엔진이 식어 있을때 두 레벨 사이에

냉각수가 ​​들어가 있으면 일단 정상입니다. 탱크의 중간이 FULL인 것은 엔진이 따뜻해지면,

냉각수 수량이 팽창되어 보조 탱크로 흘러 들어 오며  식어있을 때 . 다시 엔진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또한 보조탱크 내부가 오염 되 있으면 그야말로 수량이 충분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비어 있을수 있습니다.  캡을 ​​분리해 들여다 보든지 하여 정말 냉각수가 들어 있는지 확인 하는것이 좋을 것입니다.

수량이 부족된 경우 냉각수 구입하여 물과 1:1로 섞어 보충합니다. 냉각수누출 부의가 있으면 수리가 우선입니다. 

냉각수(부동액) 색은 (녹색 : 현대 ,기아, 르노삼성,) (쌍용 무색),( gm대우 황색,)  각각에 있던 색상을 선택합니다.

라디에이터 캡도 분리해 보면  입구 끝까지 액이 들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을 열면 동시에  조금 나오는 정도로 가득 들어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 점검은 반드시 시동을 걸기 전에 차가워진 상태에서 확인 합니다.

엔진이 뜨거워 지면 내부의 압력이 높아져  증기 나 뜨거운 냉각수가 분출 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합니다.

 이를 막기위한 압력 해제 버튼을 장착 한 캡도 있습니다. 다만 뜨거울 때 (과열한 때는 세심한주의를!)

수건 몇겹으로 덥고 캡을 서서히 풉니다. 1차로 90도 정도 돌리면 증기가 나오거나 에어 빠지는 소리가 

났니다 다 나오기까지 기다리십시요

냉각수 일부 조금 나오면 라디에이터 압력이 줄어 둡니다 다시한번 캡을

누리고 회전시켜면 해제가 됩니다  긴장을 놓치 않고 진행하십시요 

 * 부디 단번에  라디에이터 캡을 분리하지 않도록 주의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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