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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

CRP 정상수치 ESR 정상수치

작성자타잔김°³о♡|작성시간14.06.20|조회수5,819 목록 댓글 0

 

 

CRP 정상수치 ESR 정상수치


대표적인 염증 수치인 CRP와 ESR에 대해 알아보자.



* CRP

CRP(반응성단백) 은 대표적인 급성기 반응물질이다. 

급성기 반응물질이란 염증이나 조직의손상에 반응하여 양이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물질을 의미한다. 

그래서 CRP수치를 통해 감염성 질환이나 자가면역질환을 진단할수있다.

CRP의 정상수치는 일반적으로 0.5~1.0mg/dl(5~10mg/L)를 기준으로 하고있으며 이보다 등가하면 염증이 있는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 ESR

ESR 은 급성반응물질 중의 하나로 급성염증이나 만성 염증의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된다.

 ESR수치는 혈액을 가느다란 튜브에 넣어 수직으로 세워놓았을때 적혈구가 한시간동안에 침강하는 속도를 말한다.

 염증이나 외상, 종양등에 대한 면역반응등과 같은 염증 반응이 나타날때 수치가높아진다.

평균적으로 나이가 들면 높아지고 남자보다 여자가 좀더높다. 20mm/hr가지를 정상수치로 보고있다.


이상 CRP 정상수치 ESR 정상수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CRP 정의와 정상수치 ^^

CRP(C-reactive protein)

검체: 혈액
정상: <0.8mg/dl

:급성기의 박테리아성 감염과 염증성 질환(ex.급성 류머티스열, 류머티스성 관절염)의 지단에 사용되는 비특이적인 방법이다.
CRP는 조직의 괴사에도 상승한다. 그러나 바이러스 감염에서는 일관성 있는 상승을 보이지는 않는다,
CRP양성이라는 것은 급성감염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원인은 아니다.
 CRP는 급성 감염 진행시 간에서 생성되는 비정상적인 단백질이다. 이 단백질은 항원-면역복합체, 박테리아, 곰팡이균, 외상에 의해 자극되어 합성이 시작된다. CRP는 IgG와 유사한 기능을 하나 항원에 관계없이 나타나며보체와 상호작용한다. 또한 ESR보다 민감하고 빠르게 나타는 반응지표로, 급성 염증변화시 ESR보다 더 초기에 강하게 나타난다. 또한 회복기에는 ESR보다 먼저 사라진다.
CRP는 항염증제, 스테로이드, 또는 salicylates에 의해 염증반응이 억제되면 사라지게 되므로 질병진행과정을 감시 하기에 좋은 검사는 아니다.
 이 검사는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상태를 평가하는데도 유용하다. CRP수치는 CK-MB의 최고수치는 심근경색 발생 후 18~72시간에 나타난다. 이런 환자에서 CRP가 정상치로 되지 않는다는 것은 심장조직의 손상이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CRP는 협심증 환자에서는 상승하지 않는다,
CRP는 수술 후 상처감염을 알 수 있는 지표로도 사용될 수 있는데, 수술후 4~6시간에 상승하기 시작하여 수술 후 3일 째 부터 감소하기 시작한다. 이때 CRP가 감소되지 않으면 합병증(감염이나 폐경색)이 있음을 생각할 수 있다.

염증수치란 무엇인가? - 2. ESR - 적혈구 침강속도 이것은 알아두세요.

ESR - 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 - 적혈구 침강 속도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염증수치라고 불리는 인자중에 두번째인 ESR 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염증수치라고 이야기하는 것에는 주로 세가지 지표가 있는데

 

1. 백혈구 수치

2. ESR

3. CRP

 

입니다.

 

지난 번에 백혈구 수치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했었지요.

 

이번에는 두번째로 ESR - 적혈구 침강 속도입니다.

 

 

글자를 하나씩 뜯어 볼까요?

 

적혈구 - 적혈구는 다들 아시겠지요. 혈액내에서 산소운반을 담당하고, 철분이 있어서 붉게 보이는

혈구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적어지게 되면 산소운반 능력이 떨어지니까 빈혈 같은것이 오는 것이죠.

 

적혈구 - 적혈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둥근 원모양보다 이렇게 양쪽을 눌러놓은 도넛모양이

            표면적이 더 넓어지게 되어서 산소운반에 유리하다고하지요.

 

침강- 침강이라는 말은 아래쪽으로 가라않는다는 뜻이죠.

 

속도 - 속도는 속도고요. ^^

 

 

쉽게 이야기 하자면,

 

일반적으로 혈액은 혈구 + 혈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혈구는 적혈구 백혈구 같은 '덩어리' 들이고요,

혈장은 덩어리들이 떠있는 '액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혈구와 혈장의 분리. -

 

상처난부위에 가끔씩 피말고 약간 노르스름한 투명의 액체가 나오는 것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것이 혈장입니다. 항응고제를 섞은후 놓아두면 위의 사진처럼 혈구 성분과 혈장 성분이 분리됩니다.

 

상단부의 약간 노란색의 투명한 부분이 혈장이고요,

아래쪽에 검붉게 가라앉아있는 것이 혈구입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원심분리기를 써서 혈장과 혈구를 빨리 분리시키기도 하지요.

 

 

보통 혈액은 대기중에 산소와 접촉하면 산화되면서 응고하게 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항응고제를 섞으면 공기중에 노출되어서 응고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놓아두면 위의 그림처럼 혈장과 혈구가 분리됩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혈구가 '천천히 아래쪽으로 가라앉게' 되는데,

이 가라앉는 시간을 측정하는 것이 바로 적혈구 침강 속도 - ESR 입니다.

 

ESR 측정 - 요즘은 당연히 기계로 자동화

 

 

 

적혈구가 가라앉는 속도는 일반적으로 혈액내 피브리노겐 같은 인자와

적혈구 표면에 있는 음전하 차이에 따라서 차이가 나게되는데,

 

너무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않더라도,

 

'염증이 있거나 염증이 심해지면 ESR 속도가 증가한다' 라는 것을 기억해두시면 되겠습니다.

 

크론병이나 궤양성대장염, 류마티스 와 같은 자가면역질환에서도

염증이 증가하는 경우에 유의미하게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상 범위는 대략 20 mm/hr 까지입니다.

여자의 경우는 조금더 높아서 30까지를 정상으로 보기도 하며,

나이가 들면 조금 더 높아지는 경향이 있으니 참고합니다.

 

 

ESR 증가 자체가 특정 질병을 의미하지는 않고,

신체 어딘가에 염증이 발생해있을 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정확한 것은 추가적인 진단이 필요할 것입니다.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에게서는

자가면역으로 발생하는 염증이 좀 더 나빠졌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겠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예민한 염증 인자인 CRP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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