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묻어서 아주 오랜만에 소래습지생태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안가본 미생의 다리도 구경 했구요.
아직도 소래습지생태공원의 일출은 풍차에 모인 진사님들의 북적임으로 깨어났습니다.
나름 재미있는 아침을 보냈습니다.
안개도 태양도 재미는 없었~ 쓰~~~
2026.06.06 소래습지생태공원의 폐선
진사님들이 좋아하는 오브제 "폐선"
떠내려가지 못하게 매달아 놓은 커다란 돌맹이가, 바위인가?
암튼 무거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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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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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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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전/조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놀면 아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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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우절/우영희 작성시간 26.06.06 와 역시 부지런해야 멋진 장면을 만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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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흰머리/안종은 작성시간 26.06.07 오늘도 열심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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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전/조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홧~팅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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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로/이종국 작성시간 26.06.08 와우~~ 열정이 아직 살아있어욤^^
소래습지 아침에 진사님들 출입료를 받아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