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기온이 초여름 날씨로 덥고 햇살이 따갑습니다
오늘도 화랑선원으로 향하는 길엔 다정한 법우님들이 함께라서 설레입니다
날짜 : 2026년 6월14일
참석자: 가행지 대길천 성연 법하 그리고 연화심(교정교화팀)
불자장병 11일명
도착하니 벌써 법하님이 청소하고 좌복까지 법회 준비를 해놓으셔서 간다하게 차담을 하고 성연님의 집전으로 천수경 예불을 올립니다
잠시후 장병들이 모두 들어와 삼보님께 예경을 올립니다
정지찬 병장의 사회로 일요법회를 진행 합니다
삼귀의 반야심경 발원문 순으로
오늘은 법하 포교사님이 장병들에게 설법을 했습니다
"하루하루 무엇을 얻으려 하기보다는 이미 가진것을 돌아보자 ~
생각보다 우리는 많은 것을 갖고 있다 그거을 아는것이 수행이다
그러니 탐욕보다는 배려을 하며 살아가자 "
좋은 말씀을 해 주신 법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홍서원을 끝으로 일요법회를 마쳤습니다
오늘은 장병들이 좋아하는 돈까스로 준비했습니다
큰소리로 공양게를 봉독하고
맛있게 먹는 장병들을 보니 흘렀던 땀도 시원하게 식었습니다
한주 한주 장병들에게 정성스럽게 간식도 해 주시고 좋은 말씀을 해 주시는 우리 화랑선원 포교사님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시원한 법당에서 공양하고 커피도 한잔씩 하고 편안하게 쉬었다 가는 장병들을 볼때면 너무 행복합니다
이렇게 편히 쉴수 있는 부처님 도량이 있어 장병들에게는 안식처 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성연님 법하님 대길천님 그리고
연화심 (교정교화 팀장님) 더운날 근념 하셨습니다
나무 보현보살 마하살 _()_